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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박상혁 CP “‘냉부해’와 경쟁, 내용 잘 전달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김예은 기자
2017-05-19 15:01:4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상혁 CP가 '냉장고를 부탁해'와 맞붙게 된 것을 언급했다.

박상혁 CP는 5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스탠포드홀에서 열린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섬총사' 기자간담회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JTBC 예능의 시작과 끝인 프로그램과 붙는다”고 경쟁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어마어마한 결과가 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런 좋은 기운, 내용들이 잘 전달되는 게 우선일 것 같다. 그러면 당연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섬 마을 주민의 집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취향대로 살아보는 섬 생활기를 그린다. 오는 22일 오후 9시 30분 올리브TV, tvN에서 동시 첫 방송.(사진=올리브TV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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