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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박상혁 CP “SBS서 이적, 좋은 콘텐츠 있다면 채널 중요하지 않아”
2017-05-19 14:46:25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상혁 CP가 SBS에서 이직해 첫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상혁CP는 5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스탠포드홀에서 열린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섬총사' 기자간담회에서 SBS에서 CJ E&M으로 이적한 것에 대해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채널이나 플랫폼이 중요한 것 같진 않다. 차이점보다는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올리브TV가 요리 채널이었는데, 취향 채널로 바뀌었지 않나. 채널상의 특징과 특색이 있어서 조금 더 맞춰야하는 부분도 있지만 크게 제작 환경을 제약하는 상황은 절대 아닌 것 같다. 좋은 점은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해주신다”며 웃었다.

한편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섬총사’는 섬 마을 주민의 집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취향대로 살아보는 섬 생활기를 그리며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출연한다. 오는 22일 오후 9시 30분 올리브TV, tvN 동시 첫 방송.(사진=올리브TV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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