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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이닝 2실점 ERA 4.75’ 류현진, 긍정-불안 공존(종합) 안형준 기자
2017-05-19 13:19:2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등판을 마쳤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5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5.1이닝 동안 공 79개를 던지며 7피안타(2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4.75로 하락했고 5-2로 앞선 상황에서 물러나 시즌 2승 요건을 갖췄다.
시작은 깔끔했다. 1회초를 공 9개만에 탈삼진 1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타선이 1회말 1점을 지원하며 리드도 안았다.

하지만 2회에는 크게 불안한 모습이었다. 선두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에게 좌측 담장을 때리는 2루타를 얻어맞았다. 스탠튼이 주루사를 당해 한숨을 돌렸지만 저스틴 보어에게 솔로홈런을 얻어맞았다. 스탠튼의 주루사가 큰 행운으로 작용한 순간이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인 J.T. 리얼무토에게도 2루타를 얻어맞았지만 추가실점은 하지 않았다. 다저스 타선은 2회말 류현진에게 3점을 더 지원했다.

류현진은 3회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이날 경기 2번째, 시즌 8번째 홈런을 얻어맞아 두 번째 실점을 했다. 4회에는 보어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았고 5회에는 안타, 사구로 맞이한 1사 1,2루 위기에서 옐리치를 병살처리해 위기를 벗어났다. 다저스 타선은 3회말 류현진에게 1점을 더 지원했다.

류현진은 6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마르셀 오주나를 잡아냈지만 스탠튼에게 안타를 허용했고 보어에게 내야안타를 내줬다. 보어의 투수방향 타구가 류현진의 다리를 맞고 튀어 안타가 됐다. 79개 공을 던진 류현진이 타구에 맞고 안타를 내주자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마운드에서 내리고 크리스 해처를 등판시켰다. 해처는 리얼무토와 대타 데릭 디트리치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류현진이 남겨둔 주자들의 득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지난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비해 좋아진 피칭이었지만 불안 요소도 많았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안타 7개 중 4개를 장타로 허용했다. 실점이 2점에 그친 것은 운도 따랐다. 볼넷은 1개밖에 내주지 않았지만 시즌 4번째 사구를 허용했다. 사구 4개는 류현진이 2013년과 2014년 내준 사구의 합과 같다. 여전히 제구가 불안했다는 의미다.

타구에 맞고 타석에서 사구에 맞기도 했지만 투구 수에 비해 일찍 마운드를 내려온 점도 긍정적인 요소는 아니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 콜로라도전에서 류현진이 10실점을 기록할 때까지 마운드에 둔 적이 있다. 당시 패색이 짙어지자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100개 이상의 공을 던지도록 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투구 수의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마운드에서 내렸다. 몸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로버츠 감독은 현재 승부처에서 류현진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5.1이닝 2실점의 수치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지만 경기의 세부적인 내용은 여전히 불안요소가 남았다. 류현진은 시즌 2승(5패)째를 눈앞에 뒀다.(사진=류현진/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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