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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회 홈런포함 장타 3개 허용..행운의 1실점(2보)
2017-05-19 11:35:50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또 홈런을 허용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5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1회초를 공 9개로 깔끔하게 막아낸 류현진은 1회말 코디 벨린저의 타점으로 1점을 지원받았다. 류현진은 1-0으로 리드한 상황에서 2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에게 초구 낮은 코스에 시속 89마일 패스트볼 스트라이크를 집어넣으며 이닝을 시작했다. 2구 바깥쪽 낮은 볼을 던진 류현진은 3구 한가운데 패스트볼로 스트라이크를 잡아냈고 4구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볼을 던졌다. 류현진은 5구 바깥쪽 낮은 코스에 시속 81.4마일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스탠튼은 이 공을 벼락같이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때리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내줬지만 운이 따랐다. 후속타자 저스틴 보어 타석에서 류현진의 초구가 튀었지만 3루쪽으로 튀었고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이 재빨리 3루로 향하는 스탠튼을 저격해냈다. 하지만 류현진은 보어에게 2구 몸쪽 시속 89.2마일 패스트볼을 던져 우월 솔로포를 얻어맞았다. 시즌 7번째 피홈런이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J.T. 리얼무토에게도 2구만에 바깥쪽 시속 83.4마일 체인지업을 던져 좌측 담장을 때리는 2루타를 허용했다. 리얼무토는 크리스티안 콜론의 우익수 플라이에 3루까지 향했다. 콜론도 바깥쪽 시속 81.6마일 체인지업을 받아쳐 커다란 타구를 만들어냈다.

류현진은 2사 3루에서 J.T. 리들과 3구 승부를 펼친 끝에 중견수 뜬공을 이끌어내 간신히 이닝을 마쳤다.

행운이 따른 류현진은 2회 장타 3개를 얻어맞았지만 1실점으로 막아냈다.(사진=류현진/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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