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경악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ANA 챔피언’ 유소연, 다른 메이저 우승하겠다 말한 이유
2017-05-19 11:19:32

[뉴스엔 주미희 기자]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 우승자 유소연이 다른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5월19일(이하 한국시간) 유소연의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뒷이야기를 전했다.

유소연은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였던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연장전 끝에 렉시 톰슨(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지만, 당시 렉시 톰슨의 벌타 논란으로 인해 미묘한 분위기를 맞이해야 했다.

▲ 유소연
유소연은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이 드문 일이었기 때문에 이해한다면서도 "거짓말은 하지 않겠다. 다른 이야기들이 들리는 것이 썩 유쾌하지만은 않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다른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LPGA 투어는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에비앙 챔피언십 5개 메이저 대회를 운영한다.

유소연의 스윙 코치인 캐머런 맥코믹 코치는 골프채널과 인터뷰를 통해 "유소연은 (그 상황을) 받아들였다. 유소연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사람"이라면서 3주 전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유소연이 톰슨에게 먼저 다가가 포옹을 나눈 것을 봤다고 밝혔다.

유소연은 "렉시 톰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우승을 축하하며 자신이 겪은 일로 인해 내 우승 가치가 퇴색되지 않길 바란다고 적었다. 나는 톰슨에게 우승을 놓친 뒤 그런 글을 쓰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고, 또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골프채널은 유소연의 캐디 톰 왓슨과 인터뷰도 게재했다. 왓슨 캐디는 "처음 며칠간은 유소연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톰슨은 졌다"며 "유소연과 당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압박감 속에서 샷과 퍼트를 잘 했다는 이야기를 나눴고, 유소연은 그제야 자신이 우승할 자격이 있었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다"고 당시 유소연이 마음고생을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소연은 "우승하지 못 하면 실패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난 실패한 것이 아니며 더 좋은 일로 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야 했다. 분명히 우승이 올 것 같았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었다. 하지만 우승을 너무 강요하고 싶진 않았다"고 돌아봤다.

LPGA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유소연은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전인 2014년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 우승 이후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변화를 모색했다. 유소연은 맥코믹 코치와 함께 협업하면서 비거리도 늘었고 다양한 샷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왓슨 캐디는 "유소연은 더 창의적인 경기를 하고 있다. 아마 그녀에게 있어 가장 큰 변화일 것"이라고 말했다.(자료사진=유소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는형님’ 하연수 “첫사랑과 이별 조건, 남산에 날 업고 올라가”
한고은, 한일관 대표 사망에 소신발언 SNS글 삭제 “왜 개 안락사 논하는지...
‘더패키지’ 이연희, 미니스커트 입고 절벽에 거꾸로 ‘아찔’
‘미우새’ 돈스파이크, 王스테이크 뜯어먹는 클래스
강호동-김희선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 인증, 사립 아닌 ‘공립’
임동진 “뇌경색 후 반신불수, 현재 좌측 소뇌 30%만 정상”
“피구하다 배현진 맞혔더니 인사발령” 신동진 아나운서 주장 재차 화제
“왜 키스 잘해?” 전소민 오늘도 거침없는 연애검찰

      SNS 계정으로 로그인             

패션보다 스타...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추자현♥우효광 측 “임신? 사실 확인 중”(공식입장)

[결정적장면]‘황금빛내인생’ 박시후, 친동생 만나 오빠미소

[어제TV]‘변혁의사랑’ 최시원 개과천선+추락 작정한 코미디, 불편한 시청자

‘유리정원’ 문근영 “희귀병 완치, 하고픈 대로 살겠다 결심했어요”(인터뷰)

한고은, 한일관 대표 사망에 소신발언 SNS글 삭제 “왜 개 안락사 논하는지”

[어제TV]‘나의 외사친’ 오연수♥손지창, 이탈리아 사로잡은 비주얼 부부

[결정적장면]‘더패키지’ 이연희, 미니스커트 입고 절벽에 거꾸로 ‘아찔’

‘아는형님’ 하연수 “첫사랑과 이별 조건, 남산에 날 업고 올라가”

강호동-김희선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 인증, 사립 아닌 ‘공립’

평창올림픽 G-100 콘서트,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출격(공식)

[뮤직와치]‘데뷔 2045일만 1위’ 뉴이스트W 성장이 독특한 이유 셋

[무비와치]‘부라더’ 카메오가 반전, 지창욱부터 서예지 오만석까지

[스타와치]다시 열린 수지의 세상

조덕제 vs 여배우 성추행 사건 진실은? 감독 등장 새 국면

[뮤직와치]‘아이유부터 크러쉬까지’ 에픽하이 美친 피처링진, 안봐도 차트 줄세우기

박기영, 한걸음과 결혼반지 공개 “행복하고 설레”(전문)

‘범죄도시’ 윤계상 “착해보였던 나, 이젠 무서워 보이죠?”(인터뷰)

[포토엔화보]클라라 ‘오전 오후 언제나 섹시~’

박성현, 2017년 LPGA 신인왕 확정..한국 선수 11번째 수상

김어준,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에 “문닫고 자료없앤 당사자”

‘란제리 소녀시대’ 여회현 ..

배우 여회현이 극중 손진은 어장관리 캐릭터가 아니라고 말했다. 여회현은 KBS 2T..

김해숙이 ‘여배우’인 걸 잊었던 이들..

‘언니는’ 손여은 “시한부 연기, 암..

박광현 “내 첫번째 직업은 아빠, 할 ..

‘범죄도시’ 윤계상 “착해보였던 나,..

윤계상 “‘굿와이프’ 덕 슬럼프 극복..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