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종영임박 ‘추리의 여왕’ 권상우 살인누명, 끝까지 방심은 금물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05-19 09:44:5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추리의 여왕’이 최종회를 앞두고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연출 김진우, 유영은)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가 추적하고 있는 사건이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강희는 용의자들의 진술과 뒤집어 벗겨진 장갑 등을 통해 진범을 밝혀내고 시어머니의 누명을 벗겼다. 최강희의 안전을 위해 부모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것을 극구 반대하던 박준금은 누명을 쓰고 갇혀보니 억울한 심정을 이해하겠다며 “니 아빠가 누명 쓴 거면 그거 꼭 벗겨드려라”는 말과 함께 최강희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줬다.

최강희가 노인정 사건을 해결하고 있는 동안 신현빈(정지원 역)의 전화를 받은 권상우는 신현빈이 위험에 빠졌음을 직감하고 달려갔지만 그녀는 그 곳에 없었다. 신현빈은 팔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고 다친 팔을 핑계로 권상우를 자신의 사무실로 데려간 신현빈은 ‘신임동 공평고개 택시기사 자살사건’ 서류를 건넸다. 그 서류에는 최강희의 아버지가 권상우의 첫사랑을 죽이고 죄책감에 자살한다는 내용의 유서가 증거로 남겨져 있었다. 하지만 권상우는 당시 정황상 택시기사가 범인일 리가 없다며 믿지 않았고 신현빈은 이미 진실을 알고 있는 듯 “설계되어 있었어, 처음부터”, “제발, 그 일에서 손을 떼”라며 권상우가 그 사건을 추적하는 것을 만류했다.

한편 최강희 부모 사건의 진실을 은폐한 배경에 권상우 아버지인 장광(하대표 역)은 물론 최강희의 남편인 윤희석(김호철 역)이 관련돼 있는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극 말미 양익준은 다급한 목소리로 권상우에게 전화해 자수하겠다고 하며 자신에게 와줄 것을 요청했고 권상우는 그가 알려준 장소를 찾아갔다. 그러나 권상우가 그 곳에 도착했을 때 양익준은 이미 칼에 찔려 죽어있었고 그것을 확인하는 순간 경찰들이 들이닥쳐 권상우를 체포하려고 했다.

권상우는 꼼짝없이 살인누명을 쓰게 되는 것인지, 권상우의 첫사랑 실종사건과 최강희 부모님 사건이 어떻게 얽히게 된 것이며 사건을 일으킨 인물이 과연 누구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모든 사건의 실타래가 풀리게 될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낸 휴먼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다음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 2TV '추리의 여왕' 캡쳐)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도시어부’ 예능 치트키 지상렬, 이 정도면 고정각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에이핑크 측 “손나은, 경미한 발목 인대 부상, 회복 집중”(공식)

[결정적장면]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마이웨이)

고경표 “5월21일 조용히 현역 입대..성장해 돌아오겠다”(공식)

‘최파타’ 마이크로닷 “친한 건 이경규, 이덕화는 아버지 같아”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