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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장모님, 알몸인데 노크 없이 들어와..즐기는 것 같다”(아침마당)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5-19 09:03:11


[뉴스엔 김명미 기자]

NRG 출신 노유민이 장모님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상벽 김상희 사미자 한해원 김재욱 노유민 윤항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옛 말에 뒷간과 처가는 멀어야 좋다는 말이 있지 않나. 이 얘기를 하는 게 참 그렇지만, 저희 장모님이 가까이 살다가 이사를 하시면서 거의 99% 저희랑 같이 살게 됐다"고 운을 뗐다.
노유민은 "저는 이사를 하면 저만의 공간이 생길 줄 알았다. 방이 많아져서. 그런데 자꾸 노크도 안 하시고 들어오신다"며 "제가 방 안에 있을 땐 발가벗고 있는 걸 즐긴다. 몸에 열이 많다 보니까. 그런데 불쑥불쑥 열고 들어오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에 알몸을 한두 번 걸렸을 때는 민망했다. 하지만 이제는 저희 어머니 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장모님은 약간 즐기시는 게 아닌가 싶다. 왜냐면 제가 살이 쪘을 때는 몸이 볼 게 없었는데, 살을 빼고 복근도 생기고 하니까 그런 걸 약간 즐기시는 것 같다



"고 덧붙였다.(사진=KBS 1TV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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