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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1경기 4골로 선두 등극, 요동치는 EPL 득점순위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5-19 07:39:2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케인이 득점 순위를 뒤흔들어버렸다.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해리 케인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며 팀의 6-1 완승을 이끌었다.
케인은 이날 4골을 더하면서 리그 26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로 올라섰다. 2위 로멜로 루카쿠(에버턴)와 두 골 차다. 이번 시즌 득점왕이 유력해보였던 루카쿠는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기세가 꺾이면서 생애 첫 득점왕 타이틀이 손에서 멀어지고 있다.

케인은 이번 시즌 잔부상으로 리그 29경기만 출전하고도 26골을 만들어냈다. 지난 시즌 25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케인은 2년 연속 득점왕 등극을 노린다. 이미 EPL 역사상 4명만 달성한 3시즌 연속 20골 기록도 세운 케인이다.

케인과 루카쿠의 뒤를 이어 아스널 에이스 알렉시스 산체스가 23골로 3위다. 첼시의 간판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가 20골로 뒤를 따른다.

한편 레스터 시티전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리그 14골로 득점 공동 12위로 올라섰다.(사진



=해리 케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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