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PIT 공식성명 “강정호와 비자문제 해결 노력”..원론적 입장만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5-19 06:49:04


[뉴스엔 안형준 기자]

피츠버그가 강정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19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정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형사항소4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선고를 받았다. 1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강정호는 벌금형으로의 감형을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1심의 판결을 유지했다.
MLB.com에 따르면 피츠버그 구단은 이날 공식성명을 통해 "강정호의 항소가 기각됐다는 것을 알았다. 이 결정이 강정호가 미국으로 오는 것에 어떤 결정을 미칠지 언급하기에는 이른 시기다. 우리는 강정호, 그의 대리인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미 프랭크 쿠넬리 사장과 닐 헌팅턴 단장, 클린트 허들 감독까지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다. 이번 성명 역시 원론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에 불과하다. 사실 피츠버그 구단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 사법부의 법 집행에 영향력을 미칠 수도 없고 미국 정부와 이민국에 강정호에 대한 특혜를 강요할 수도 없다.

강정호는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지만 감형을 이끌어내기 힘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선이다. 2심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피고인의 반성, 봉사활동 등의 활동 등 유리하게 작용할 정상은 이미 1심에서 모두 참작됐다. 새로 고려할 만한 사항이 없다"고 했다. 강정호에게 필요한 것은 개인적인 사정의 호소가 아니라 1,2심을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법률적 주장이다.

결국 강정호의 현 상황이 빠른 시일 내에 변화하기는 힘들 전망이다. 이미 사실상 전반기 팀 합류가 무산된 강정호는 올시즌 뿐 아니라 메이저리그 커리어 전체를 마칠



위기에 놓였다.(사진=강정호/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우리가 만난 기적’ 김환희, 서동현에 “죽은건 네아빠” 폭로

세월호 조롱 논란 ‘전참시’ 이번주도 결방 ‘3주 연속’

‘인형의 집’ 박하나 간공여 못했다, 이호재 죽음에 절규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포토엔HD] 김성령 ‘레드카펫 압도하는 존재감’ (영화 ‘독전’)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휴먼다큐 사랑’ 김정근·이지애 내레이션 참여 “나도 모르게 눈물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X박민영, 원작 찢고 나온 압도적 존재감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BBMAs’ 제니퍼 로페즈, 시선 압도한 앞트임 가죽드레스 자태[포토엔]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