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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미러 “손흥민, 키플레이어로 성장했다”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5-19 06:13:11


[뉴스엔 김재민 기자]

현지 매체가 손흥민을 칭찬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한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4골 폭격과 손흥민의 2골 1도움 맹활약을 더해 6-1 완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수차례 슈팅 기회를 잡던 손흥민은 전반 26분 역습 상황에서 케인의 선제골을 도왔고 10분 뒤에는 감각적인 발리로 골망을 직접 흔들었다. 후반 26분 추가골까지 터트린 손흥민은 후반 33분 빈센트 얀센과 교체돼 나왔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경기 후 이날 경기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 5개를 소개하는 리뷰 기사에서 5번째 주제로 '손흥민은 키 맨(Key man)으로 성장했다"는 소제목을 달고 손흥민을 주목했다. 이 매체는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가 가장 큰 박수 갈채를 받겠지만 손흥민도 또다른 에이스다"며 손흥민을 주목했다.

데일리미러는 "이번 멀티골로 이번 시즌 21번째 골을 기록했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1,800만 파운드에 영입된 선수의 환상적인 귀환 신고다"고 적었다. 이어 "그가 만들어낸 골과 도움의 수준은 확실히 돋보인다"며 "두 골과 함께 정확한 초 단위의 돌파로 케인의 도움을 만들어낸 장면 등에서 그의 클래스가 묻어나온다"고 평했다.

손흥민은 이날 두 골을 더하며 시즌 21골을 기록해 차범근이 보유했던 한국인 유럽 빅리그 최다골 기록(시즌 19골)을 경신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기록은 14골 5도움이다



.(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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