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0.25점차’ 리디아-유소연-주타누간, 세계 1위 경우의 수는? 주미희 기자
2017-05-19 05:59: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세계 랭킹 톱 3의 포인트 차이가 요동치고 있다.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으로 세계 랭킹 1위 자리가 바뀔 수도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번째 대회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5,000만 원)은 5월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30야드)에서 열린다.
왼쪽부터 리디아 고, 유소연, 주타누간
▲ 왼쪽부터 리디아 고, 유소연, 주타누간
현재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82주 연속 세계 랭킹 1위(평균 8.81점)를 지키고 있지만 세계 2위 유소연이 평균 8.58점, 3위 아리아 주타누간(태국)이 평균 8.56점으로 맹렬히 쫓고 있다. 리디아 고와 주타누간의 점수 차가 0.25점 차밖에 나지 않는다.

LPG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디아 고, 유소연, 주타누간이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할 경우의 수를 계산했다.

리디아 고가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그대로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유소연이나 주타누간이 우승할 경우 이들이 세계 1위에 오르게 된다.

리디아 고, 유소연, 주타누간이 모두 공동 2위를 기록하면 리디아 고가 그대로 1위를 유지하게 되고, 리디아 고, 주타누간이 공동 2위면서 유소연이 3위 이하로 경기를 마치면 그대로 리디아 고가 세계 1위를 유지한다.

우승 외 유소연이 세계 랭킹 1위가 될 방법도 있다. 유소연이 공동 2위를 하고 주타누간과 리디아 고가 3위 이하를 기록하거나, 유소연이 단독 2위를 하고 리디아 고, 주타누간이 공동 3위 이하를 기록하면 된다.

혹은 유소연이 단독 3위를 하고 리디아 고, 주타누간이 공동 4위 이하를 기록하거나, 유소연이 단독 4위에 오르고 리디아 고가 6위 이하, 주타누간이 5위 이하를 기록하면 유소연이 세계 1위에 오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유소연이 단독 12위를 기록할 경우의 수까지 나왔는데, 유소연이 단독 12위를 기록할 경우, 리디아 고가 톱 61에, 주타누간이 톱 12에 들지 못 하면 유소연이 세계 랭킹 1위가 된다. 결국은 유소연이 단독 12위에는 올라야 이후의 경우의 수가 성립된다는 것이다.

주타누간도 그렇다. 주타누간이 단독 2위를 하고 리디아 고, 유소연이 공동 3위 이하를 기록하면 주타누간이 생애 첫 세계 랭킹 1위에 오른다. 주타누간도 단독 7위까지는 기록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었고, 주타누간이 단독 7위를 하고 리디아 고가 톱 29, 유소연이 톱 8에 들지 못 해야 주타누간이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할 수 있다.

유소연이 신지애, 박인비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세계 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열린 킹스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선 유소연이 1언더파, 주타누간이 1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리디아 고는 오전 5시45분 현재, 12번 홀까지 4언더파를 치고 있다.(자료사진=왼쪽부터 리디아 고, 유소연, 아리아 주타누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
‘동물농장’ 양이야 강아지야? 독특한 페키니즈 알고보면 중국 황실견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나혼자산다’ 기안84, 초고층 新싱글하우스 방송 최초 공개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그것이 알고싶다)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20살 된 진지희, 단발머리로 뽐낸 새내기 분위기 ‘폭풍성장’

‘동물농장’ 두달째 싱크대 밑에서 안 나오는 견공, 시청자 울렸다

‘사람이좋다’ 허영란♥김기환, 무명 남편? 재벌보다 행복한 부부(종합)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베트남 4강 진출, 박항서 감독 “어떤 기적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동물농장’ 양이야 강아지야? 독특한 페키니즈 알고보면 중국 황실견

김신영, 셀럽파이브 무대 100만뷰 돌파에 “눈물나”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