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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부대변인 내정’ 고민정 전 아나운서, 붕어빵 딸과 화사한 미소
2017-05-18 15:15: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청와대 부대변인에 내정된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와 붕어빵 딸의 밝은 미소가 포착됐다.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진에는 고민정 전 아나운서와 딸의 행복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로 시작되는 뉴스를 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대통령에 대해 말한다. 아이들과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같이 놀이터에 나가 아이들이 노는 걸 지켜본다.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다"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캠프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던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최근 청와대 부대변인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역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명확한 메시지 전달. 원활한 소통. 최고의 대변인. 적재적소 인사 환영합니다"며 고민정 전 아나운서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사진=고민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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