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버드와이저, ‘디스커버 왓츠 브루잉’ 부산서 개최 김다울 기자
김다울 기자 2017-05-17 16:23:00


[뉴스엔 김다울 기자]

‘클럽 그리드’에서 대규모 클럽 파티 ‘디스커버 왓츠 브루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DJ ‘소울스케이프’, ‘코난’, ‘테즈’가 출연해 강렬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 소비자들에게 버드와이저가 추구하는 감성을 음악과 함께 전달한다.
버드와이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5월 16일까지 ‘디스커버 왓츠 브루잉 인 그리드’에 소비자를 초청한다. 파티에 참석을 원하는 소비자는 페이스북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100명과 동반 1인 포함해 총 200명을 행사에 초대할 예정이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행사는 버드와이저가 서울을 벗어나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클럽 파티”라며 “앞으로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전국의 핫 플레이스에서 버드와이저만의 독창적인 이벤트인 ‘디스커버 왓츠 브루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사진=버드와이저 제공)


뉴스엔 김다울 daulk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우성이 직접 공개한 미투 논란 곽도원 첫 근황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데이트폭력→교통사고 “죽을 결심”
‘의료사고’ 한예슬 “오늘 찍은 사진, 너무 마음 무너지네요”
‘슈가맨2’ 얼굴없는 가수 란 ‘어쩌다가’ 열창..싸이월드 휩쓸었던 명곡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
‘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정우성이 직접 공개한 미투 논란 곽도원 첫 근황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데이트폭력→교통사고 “죽을 결심”

‘의료사고’ 한예슬 “오늘 찍은 사진, 너무 마음 무너지네요”

‘비행소녀’ 박기량 “현재 비혼, 열심히 혼자를 즐기는 중”

‘견미리 붕어빵’ 이유비, 심쿵 부르는 살인 윙크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아들 서동현과 화해.. 김현주 의심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종합)

‘인형의 집’ 왕빛나, 박하나♥이은형 키스 목격 배신감

백지영 붕어빵 딸, 기저귀 돌아갈 만큼 신난 말괄량이

아비치 前여친 에밀리골드버그, 생전 커플사진 공개 “믿을수 없어”

[TV와치]‘추리2’ 시즌3를 기대하는 이유

[무비와치]영화값 인상과 ‘어벤져스3’ 개봉, 꼼수와 우연 사이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TV와치]‘스위치’ 속내 모를 진짜 검사 장근석이 무서운 이유

[스타와치]“우물안 개구리였다” 슈스된 방탄소년단의 두려움과 성공

[무비와치]故김주혁 마지막 영화 ‘독전’ 기대 반, 아쉬움 반

[TV와치]‘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누군가에겐 한편의 공포영화

‘싱글2’ 아내 엄마 아닌, 남편도 몰랐던 진짜 본모습[종영기획]

김하온서 이병재까지 ‘고등래퍼2’가 발굴한 원석[종영기획②]

[뮤직와치]방탄소년단, 또 美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기록행진 시작됐다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

박인비가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4월23일..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마음 맞..

‘나를 기억해’ 이유영 “30세 별 느..

‘무도리’ 유일용 PD가 집어낸 ‘1박..

한선화 “예쁜 역할만 해, 털털한 캐릭..

‘와이키키’ 이이경 “연인 정인선과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