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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반전 비키니 자태, 깡마른 몸매에 남다른 볼륨감 ‘김민준이 반할만’
2017-05-11 06:09: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설리가 이른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놀이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비키니 차림으로 계곡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설리의 새하얀 피부와 깡마른 몸매, 반전 볼륨감이 시선을 강탈한다. 모델 뺨치는 비율도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에서 튜브에 올라탄 채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기분이 좋아 보인다", "솔직히 너무 청량하게 예쁘다", "어떻게 이렇게 예쁘지. 사람 맞는지 궁금하다", "몸매가 다 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한편 설리는 이날 11세 연상 브랜드디렉터 김민준과 열애를 인정했다. 전 연인인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결별 소식을 전한 지 2개월 만이다.(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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