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질레트, ‘Go Ask Dad’ 영상 공개
2017-05-08 14:52:53

[뉴스엔 김다울 기자]

질레트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버지와의 소통을 독려하는 ‘Go Ask Dad’ 영상을 공개했다.

질레트의 ‘Go Ask Dad’ 영상은 “남자들의 84%가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스마트폰을 검색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에 착안했다. 질레트는 부자 간의 대화가 단절된 상황에 사소한 공감대를 계기로 소통을 다시 시작해 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은 질레트 모델 하정우와 부자 간의 대화가 부족해 아쉬워하는 두 아버지가 등장하며 시작한다. 그리고 두 아버지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인공지능 어플을 통해 자신의 아들과 대화를 시도한다. 이후 등장한 두 명의 젊은 남성은 실생활에 꼭 필요한 면도하는 법에서부터 취업에서 성공하는 법, 여자친구들과 친해지는 법 등 다양한 고민들을 인공지능 어플을 통해 카운슬링을 받는다. 마지막엔 남성들의 고민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했던 인공지능 어플 카운슬러가 사실은 자신의 아버지라는 것을 확인한 후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을 기획한 질레트 코리아 마케팅 김규호 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질레트의 주 소비자층인 젊은 남성들이 아버지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해 보라는 취지로 이번 ‘Go Ask Dad’ 영상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부자 간에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길 바라며, 특히 아버지와 아들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매개체로 ‘질레트’가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질레트의 ‘Go Ask Dad’ 영상은 질레트 코리아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질레트 제공)


뉴스엔 김다울 daulk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휘재♥문정원, 훌쩍 큰 서언X서준 학예회 참석 “참 잘했어요”
인교진♥소이현, 딸 하은과 미리 크리스마스 ‘워너비 가족’
일본 언론 “63년만 안방서 한국에 참패 굴욕”..감독 “교훈 삼겠다”
송혜교의 젓가락 각선미 ‘결혼 후 깊어진 우아함’
‘같이삽시다’ 그리운 故김자옥 추억 “웃음 많고 당찼던 언니”
‘그것이 알고 싶다’ 사토시 나카모토 제보 받는다 “비트코인 창시자”
‘워너원고’ 이대휘, 日오사카 아버지 묘에서 눈물 “아빠, 데뷔했어”
강소라, 반려견과 늦은 밤 공원 산책 ‘꿀 뚝뚝 눈맞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이휘재♥문정원, 훌쩍 큰 서언X서준 학예회 참석 “참 잘했어요”

인교진♥소이현, 딸 하은과 미리 크리스마스 ‘워너비 가족’

[2017 MBC결산②]장수예능부진+폐지속출 ‘나혼자산다’ 없었으면 어쩔뻔

‘돈꽃’ 장혁, 박세영 불행에 말없이 절망 엔딩 ‘전율’

[결정적장면]‘황금빛내인생’ 최귀화 위궤양, 첫사랑 정소영 붙잡나

박준형, 붕어빵 딸 꽁꽁이 눈웃음에 심쿵 “뭐가 더 필요해”

한일전 완패 본 日 전 대표 “월드컵 데려갈 선수가 없다”

피겨선수 김진서, 절친 워너원 김재환과 다정샷 “제일 멋있어”

송혜교의 젓가락 각선미 ‘결혼 후 깊어진 우아함’

‘황금빛 내인생’ 신현수 싸늘한 표정 변화 포착, 잔망막내 돌변하나

[무비와치]강동원 vs 김동욱 vs 조우진, BIG3 비밀병기였다

[뮤직와치]너무 앞서가는 엄정화,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포토엔화보]아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 빛낸 미모’

[포토엔HD화보] 배정남 ‘이 패션 실화야?, 시선 올킬’

[무비와치]‘1987’ 故박종철 후배 김윤석, 그래서 더 아픈 이 대사

[뮤직와치]씨스타 떠난 소유, 섹시함도 썸머퀸도 내려놓으니

[뮤직와치]자아 찾은 B.A.P, 전무후무 ‘센 캐릭터’ 역대급 귀환

[무비와치]‘신과함께’ 차태현, 만장일치 캐스팅엔 이유가 있다

[무비보고서]‘1987’ 김윤석 하정우, 반토막 분량에도 또 옳았다

여배우 A “김기덕 감독, 첫 날부터 내게 감정 안 좋았다”

‘고백부부’ 감독X작가 “인..

'고백부부' 감독과 작가가 손호준을 신의 한 수라고 극찬했다. KBS 2TV ..

‘이번생’ 김가은 “김민석과 커플 연..

‘신과함께’ 차태현 “원작 팬들에 미..

‘고백부부’ 감독 “드라마 망해도 배..

우도환 “연극배우 출신 父, 부담 안 ..

정우성이 ‘빅3’ 영화 빅매치를 대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