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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 “40대 전지현? 엄청 기분 좋다”
2017-04-22 22:29:1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일화가 40대 전지현이라는 말에 기뻐했다.

4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일화 광고 촬영장을 찾았다.

이일화는 최근 '김과장'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포상휴가에 대해 이일화는 "내가 지금 복근을 만들고 있다. 잘 됐다 수영복.."이라며 웃었다.
이일화는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에 대해 "너무 감격스러웠다. 우아한 척 했는데 마음 속으로는 엄청 기쁘고 감격스러웠다"고 말했다. 40대 전지현이라는 말에 "엄청 기분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다"고 말했다.

이일화는 "격정로맨스를 해보고 싶다. 난 모든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고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싶다"며 원하는 로맨스 상대로


지진희를 꼽았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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