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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신곡 작업완료 인증샷, 트와이스 신곡 스포일러?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4-21 14:11:08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이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신곡 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4월 21일 인스타그램에 "JYP Finally... 드디어 작업을 끝냈네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컴퓨터 미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모니터 화면을 찍은 것. 이를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박진영의 신곡일지, 다른 아티스트에게 줄 신곡일지 궁금해하고 있다.
박진영의 노래일 경우 지난해 4월 발표한 싱글 '살아있네' 이후 약 1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되는 셈. 일부 네티즌들은 박진영이 JYP 소속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지효, 나연, 정연, 모모, 사나,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신곡을 프로듀싱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트와이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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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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