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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11K’ BAL, CIN에 연장 승..김현수 1볼넷
2017-04-21 10:48:32

[뉴스엔 안형준 기자]

볼티모어가 승리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4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볼티모어는 연장 10회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다. 볼티모어는 2연승을 기록했다.

웨이드 마일리(볼티모어)와 스캇 펠드먼(신시내티)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진행됐다. 양팀 선발투수는 솔로홈런 1개씩을 허용했지만 나란히 호투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볼티모어는 2회초 조나단 스쿱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고 신시내티는 4회말 조이 보토의 솔로포로 균형을 맞췄다.

계속 이어진 균형은 연장 10회초 깨졌다. 선두타자 마크 트럼보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2사 후 J.J. 하디가 트럼보를 불러들이는 적시타를 터뜨렸다.

볼티모어는 선발 마일리가 8이닝을 2피안타 11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았고 이후 대런 오데이가 1이닝, 브래드 브락이 마지막 1이닝을 책임졌다.

신시내티는 선발 펠드먼의 7이닝 1실점 호투 이후 레이셀 이글레시아스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블레이크 우드가 연장 10회초 실점해 패했다.

이날 시즌 첫 톱타자로 선발출전한 김현수(볼티모어)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0.238이 됐다.(사진=웨이드 마일리)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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