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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김소희 “마스크 쓰고 다녀도 알아봐..신기하다”[포토엔]
2017-04-21 10:23:48

[뉴스엔 김예은 기자]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의 김소희가 방송 종료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결승전 생방송 무대를 끝마친 직후, 패션 매거진 쎄씨의 카메라 앞에 선 것.

새로운 스타의 등장을 기념하는 쎄씨와의 화보 촬영은 고교생인 김소희의 풋풋함과 반짝이는 에너지를 담는 데에 주력했다. 생애 처음으로 진행한 매거진 화보 촬영장에서 김소희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순수한 기운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소희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저를 알아보는 분들이 계셔서 신기하다. 가게에서 덤을 챙겨주시기도 한다”며 방송 이후의 일상을 전했다. 2라운드에서 선보인 보깅 댄스로 ‘춤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만큼 “부족한 부분인 노래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더 기쁠 것 같다”며 의욕을 보이던 김소희는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발랄한 여고생 김소희의 매력을 보여 드릴 일이 더 많을 것 같다. 기대해 달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암시했다.

한편 김소희의 생애 첫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5월호와 쎄씨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쎄씨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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