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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토트넘 4명씩’ PFA선정 EPL 올해의 팀 발표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4-20 18:13:27


[뉴스엔 김재민 기자]

PFA 올해의 팀이 발표됐다.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4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Team of the Year)을 공개했다.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된 베스트 일레븐에는 리그 선두 첼시와 2위 토트넘 홋스퍼 선수가 4명씩 선정됐다.
첼시에서는 측면 공격수 에당 아자르,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 중앙 수비수 게리 케이힐, 다비드 루이즈가 뽑혔다. 토트넘에서는 양쪽 측면 수비수 대니 로즈와 카일 워커, 미드필더 델레 알리, 최전방 공격수 해리 케인이 선정됐다.

나머지 자리에는 득점 선두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리버풀 에이스 사디오 마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가 선정됐다.

한편 제 44회 PFA 어워즈는 4월 23일(현지시간) 런던 그로스브너 하우스에서 열린다.(사진=왼쪽부터 해리 케인, 에당 아자르)

※ PFA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다비드 데 헤아 - 대니 로즈, 게리 케이힐, 다비드 루이즈, 카일 워커 - 사디오 마네, 은골로 캉테, 델레 알리, 에당 아자르 - 로멜루 루카쿠



, 해리 케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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