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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10편까지 나온다, 빈 디젤-드웨인 존슨도 함께
2017-04-20 16:32:0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가운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추가 제작이 확정됐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콜리드와 스크린 랜트 등 다수의 외신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10편을 끝으로 대망의 레이스를 마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전세계 상영 중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8번째 시리즈에 해당한다. 이에 앞으로 9편과 10편, 총 두 편을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게다가 9, 10편에는 시리즈의 히어로인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이 여전히 함께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최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절찬 상영 중.(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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