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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히기 들어간 ‘귓속말’ 월화극 시청률 1위
2017-04-18 07:03:02
 


[뉴스엔 배효주 기자]

'귓속말'이 월화극 강자 굳히기에 들어갔다.

4월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가 시청률 14.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5,6회분과 동률인 수치로 이목을 끈다. 그만큼 '귓속말'의 고정 시청자층이 단단해졌다는 방증이다.

같은 시간 방송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3회는 13.5%의 시청률을 보였다. KBS 2TV '완벽한 아내' 15회는 5.0%에 그쳤다.

한편 '귓속말' 7회에서는 이상윤이 복수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몰입도를 높였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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