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예순’ 샤론 스톤, 180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파파라치컷]

‘김과장’ 남상미 “남궁민 연기 충격적, 얼굴만 봐도 웃겼다”(인터뷰)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4-12 16:07:1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남상미가 함께 호흡을 맞춘 남궁민의 연기에 극찬을 보냈다.

KBS 2TV 드라마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남궁민 분)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입사한 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윤하경(남상미 분)은 김성룡의 든든한 조력자로 맹활약, 사이다 여주인공의 표본을 보여줬다.
두 남녀 주인공은 적재적소에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안겨줬고 더없는 찰떡궁합 케미를 보여줬다. 동시에 멜로로 흘러가지 않도록 남녀의 '의리'로 풀어내야 하기도. 그만큼 드라마에서 두 남녀 배우의 호흡은 중요했다.

남상미는 4월 12일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남궁민 오라버니의 연기를 보고 배운 점이 정말 많다. 뭐랄까. 철저히 연기로 푸는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감정에 기대는 스타일이다. 감정을 막 끌어내면 연기가 따라온다는 주의인데 오라버니는 감정마저도 연기적으로 끌어내는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더라. 그런 점이 충격적이었달까. 정말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또 모난 배우가 아니다. 까칠한 사람이 아니라 편하게 했던 것 같다. 내가 뭘 이렇게 해보면 그런 걸 잘 받아줬다. 또 '힘내십쇼!' 하는 말투도 원래는 내가 촬영장에서 쓰던 말투였는데 그걸 고스란히 연기로 하고 계시더라. 그런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과장'은 오피스 드라마 특유의 러브라인도 배제했다. 이는 남상미의 뜻과 정확히 일치했다.

남상미는 "처음부터 의도된거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항상 멜로가 있다. 나는 우리 드라마에는 없었으면 했다. 직장인들의 우정, 의리, 동료애 등을 부각시켰으면 좋겠다 싶었다. 남녀간의 러브가 아니라 사람에 대한 사랑, 더불어 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사랑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과 잘 맞았다"고 말했다.

"서로가 닮아가는 유하경과 김성룡의 모습이 멜로처럼 보이지 않도록 신경 써야했겠다"고 묻자 오히려 "그런게 없었다. 어려운 점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심지어 우리는 대본이 약간 부끄부끄 하게 나오면 그걸 너무 쿨하게 표현했다. 그래서 오히려 어려움 없이 했다"고 밝혔다.

유쾌하고 코믹한 김성룡 캐릭터와 상대하는 신이 많은 탓에 NG도 많았다. 남상미는 "NG 많았다. 얼굴만 쳐다봐도 웃기니까 NG 많았다"며 웃었다. 그는 "내가 웃음과 울음을 못 찹았다. 스태프들한테 미안해 죽겠는데 웃음이 너무 나서 숨도 쉬지 말라고 한 적도 있다"며 "(남궁민에게) 내 바스트를 찍을 때는 연기의 70%만 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랬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런게 고스란히 현장에 묻어나고 화면에 담겨서 대중들에게 전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남상미는 이번 드라마 촬영 분위기에 대해 "너무 좋았다. 그들이 너무 좋다. 사람이 너무 좋았고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이런 사람들을 알게 되고 만났다는 그 인연에 감사하다. 작품도 좋지만 사람이 남는다는게 너무 좋은 것 같다. 경리부 뿐만 아니라 다 친하다. 어느 하나 안 맞는 사람이 없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제이알이엔티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김희정, ‘고등래퍼2’ 김하온-이병재와 생일파티 의외 친분샷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윤진서, 코스타리카에서 뽐낸 아찔한 비키니 자태
박하선, 출산 후 다이어트 대성공 “웰컴백 44사이즈”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TV와치]‘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포토엔HD] 워너원 강다니엘 ‘멍뭉미 버리고 카리스마 장착’

김희정, ‘고등래퍼2’ 김하온-이병재와 생일파티 의외 친분샷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포토엔HD] 워너원 강다니엘 ‘국민 센터의 위엄’

윤진서, 코스타리카에서 뽐낸 아찔한 비키니 자태

[포토엔HD] 워너원 강다니엘 ‘오늘은 시크한 귀공자’

[포토엔HD] 워너원 박우진 ‘빠듯한 일정에도 살아있는 눈빛’

[포토엔HD] 워너원 옹성우-하성우 ‘공항에 설렘주의보 발령’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