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과장’ 남궁민 “연말 대상 보다 베스트커플상 욕심나”(인터뷰①)
2017-04-12 08:0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연말에 상받을건데~"

KBS 2TV 드라마 '김과장'에 등장한 수많은 애드리브 중에서도 시청자들을 배꼽잡게 했던 애드리브다. 극중 김성룡(남궁민 분)과 서율(준호 분)의 대화 중 나온 이 대사에 시청자들은 "남궁민 연말에 상 꼭 줘야 한다"는 말로 화답했다.
남궁민은 4월 11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라마에서 한 건 웃자고 한 얘기다. 나는 거기서 분명 '아닌데 연말에 상 받을건데'라고 했는데 '대상 받을건데'라고 붙여 주시더라"며 웃었다.

남궁민은 "대상에 대한 욕심은 전혀 없다. 그리고 난 지금 말고 다음에 연기하면 이것보다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준다고 하면 안 받지는 않는다. 즐겁게 받겠지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안 받는다고 해도 전혀 내 양심을 걸고 서운해 하진 않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베스트 커플상을 받고 싶다. 그건 욕심 내고 싶다"고 밝혔다.

"누구와 받고 싶냐"는 질문에 남궁민은 단번에 "준호"라고 답했다.

남궁민은 "원래는 브로맨스는 없는거였는데 생겨버렸다. 로맨스가 없으면서 브로맨스가 생겼다"며 대표적인 사건으로 극중 김성룡과 서율의 뽀뽀신을 언급했다.

그는 "이 친구(서율)가 정말 싫어하는 행동을 하고 내가 나가야 했다. 생각하다 감독님께 '남자끼리 뽀뽀 하는거 진짜 싫어하지 않나'라며 농담삼아 말했는데 감독님이 '그거 좋겠다'며 해보라고 하셨다. 딱 했더니 '입술이 잘 안 닿은 것 같다'고 하셨다. 우린 분명히 닿았는데. 그렇게 세번 정도 찍었다"고 촬영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남궁민은 "의견을 제시한건 배우였는데 발전은 감독님들이 시켜줬다. 이전에도 감독님과 항상 상의했지만 이번에는 코미디 장르다 보니 특히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한편 남궁민은 "김성룡이란 캐릭터가 너무 애정간다. 옷, 소품부터 머리, 말투까지 내가 안 쓰던 것들을 모든걸 다 잡아가면서 만든 캐릭터"라면서도 "그래도 이것보다 분명히 더 좋은 캐릭터를 올해 안에 만들어 돌아오겠다"고 강조했다.

"KBS에서 한 작품 더 하면 대상 줄 것 같다"는 말에 그는 "알겠다. 그럼 해야겠네"라며


웃었다.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임수향, 화끈 수영복 몸매..옆태 뒤태도 완벽 ‘입 벌어져’
‘결혼 4년차’ 룰라 김지현 집 공개 “남편이 건물주”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설리비보에 빅...

입덕부르는 명...

더 CJ컵~ 빛나...

실제로 보면~ ...

확 달라진 위너, 강승윤표 가을 감성→5년내내 1위 꿰찰까[뮤직와치]

‘백희가→쌈마이웨이→동백꽃’ 임상춘 작가가 누구길래[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서동주 “첫 방송은 ‘비디오..

"이런 기회가 누구에게나 오는 건 아니잖아요." SNS을 통해서도 '셀럽’이 될..

김지현 “언젠가 룰라 단독 콘서트 하..

‘99억의 여자’ 영재 “첫 정극 도전 ..

공효진 “변신은 늘 어렵다..칭찬 예상..

유태오 “인지도 높이려 다작, 피로감..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자 이유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