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결정적장면]아이유, 이효리에 야한 속옷 선물 “엉덩이 보이겠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결정적장면]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강다니엘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 심하게 당해”

‘아이다’ 이정화 “모든 것이 정말 최고였다” 대장정 끝내며
2017-03-21 15:14:32

[뉴스엔 윤가이 기자]

뮤지컬 배우 이정화가 뮤지컬 ‘아이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으로 열연해온 이정화는 4년 만에 돌아온 디즈니 라이선스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기존의 캐릭터를 넘어 통통 튀는 매력의 암네리스로 열연했다. 이정화는 뮤지컬계의 화려한 출연진들과 더불어 파워 넘치는 케미 무대를 선보여 수많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는 등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정화가 연기한 ‘암네리스’는 아이다와 라다메스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사랑을 통해 철부지 공주에서 왕비로 성장하는 인물이다. 이 역을 맡은 그녀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노래 실력이 만나 관객들과의 아름다운 소통을 그려내며 지난 3월 1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연을 마친 이정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것이 정말 최고였던 완벽한 작품에 ‘암네리스’라는 사랑스러운 역할을 맡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큰 영광이었다. 슬프고 애처로운 비련의 캐릭터를 떠나 통통 튀는 캐릭터로 또 다른 나를 무대 위에서 꺼내 보일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암네리스를 연기하며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들을 마주하는 용기와 결단, 모든 것을 덮어주고 안아줄 수 있는 있는 사랑의 진짜 위대한 가치를 관객들의 마음 한편에 남기는 것”이었다며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이정화는 그동안 ‘삼총사’, ‘투란도트’, ‘머더발라드’, ‘고래고래’, ‘체스’ 등 다채로운 작품 속 캐릭터로 탄탄한 스펙트럼을 쌓아온 만큼 이번 ‘아이다’를 통해 더욱 섬세한 감정선과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사하며 많은 뮤지컬 팬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더불어 원작을 뛰어넘는 그녀만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매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고 극의 퀼리티를 높여 뮤지컬계 여제의 힘을 증명해냈다.

6개월이라는 긴 호흡의 ‘아이다’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고 한층 더 깊어진 내공으로 돌아올 뮤지컬 배우 이정화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이정화 SNS)


뉴스엔 윤가이 issu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피구하다 배현진 맞혔더니 인사발령” 신동진 아나운서 주장 재차 화제
김희선 “딸 연아, 강호동 아들 시후와 같은 학교”
얼굴 찌푸린 수지의 노래연습, 국민첫사랑의 반전 비글미
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미우새’ 돈스파이크, 王스테이크 뜯어먹는 클래스
“왜 키스 잘해?” 전소민 오늘도 거침없는 연애검찰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경악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피구하다 배현진 맞혔더니 인사발령” 신동진 아나운서 주장 재차 화제

[결정적장면]김희선 “딸 연아, 강호동 아들 시후와 같은 학교”

‘용띠클럽’ 차태현 “첫 만남 기억하는 건 첫사랑 아내뿐” 로맨틱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얼굴 찌푸린 수지의 노래연습, 국민첫사랑의 반전 비글미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준우승 박성현, 상금 선두 질주-평균타수 1위 등극 ‘소득’

‘사치세 탈출’ 노리는 양키스, 베탄시스-워렌 트레이드?

‘톱 랭커’ 박성현-전인지도 인정한 챔피언 고진영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창욱, 임수향 남편 죽음 몰랐다 ‘패닉’

[22회 BIFF]문근영 열고 서신애가 불붙였다 ‘여동생들의 반란’

[무비와치]문근영 주연 미스터리물에 4대강 등장한 이유(22회 BIFF)

[22회 BIFF]“후배들한테 배워야” 장동건, 인터뷰에서 드러난 품격

[무비보고서]‘맨헌트’ 하지원, 男영화서도 돋보인 액션퀸

‘1박2일’ 김준호 “악플 달면 고소할거야” 구하라 팬에 도발

[22회 BIFF]“표현의 자유를” 문재인 대통령, 침체된 영화제에 새 숨결(종합)

고진영 “LPGA 직행 아직 모르겠다, 다음주 메이저 대회에 신경”(일문일답)

‘전체관람가’ 감독들의 영화 제작기, 예능이 될 수 있나[첫방기획]

‘언니는’ 김순옥의 승리, 막장도 아무나 쓰는게 아니야[종영기획]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대타 투입의 좋은 예[첫방기획]

‘청춘시대2’ 박은빈 “성추..

박은빈이 '청춘시대2' 속 문효진과 같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보낸 메시..

‘대장 김창수’ 조진웅 “송승헌은 고..

‘범죄도시’ 감독 “마동석은 똑똑한 ..

‘청춘시대2’ 신현수는 왜 지우의 “..

‘명불허전’ 김아중 “로맨스 연기 쑥..

‘유리정원’ 신수원 감독 “희귀병 수..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