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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이상윤 “평소엔 허름하게 다녀, 다들 몰라 보시더라”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3-21 10:47:5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상윤이 평소엔 대중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3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하는 배우 이상윤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이상윤은 "평소에는 대중들에게 보일 때 모습과는 다르게 허름하게 하고 다닌다. 사실 못알아보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개인 생활을 할 때는 그런 거에 영향을 많이 안 받는다"며 "스스로도 안 받으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그런 거에 신경을 쓰면 제 쉬는 시간이 없어지고 공간이 없어지지 않나. 스스로도 노력을 하는 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쉬는 시간엔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많이 한다. 친한 사람들하고 술자리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 걸 좋아한다"며 "주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달라지는 것 같다"는 말을



더했다.(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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