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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코레아 홈런’ PUR, 1회말 곧바로 동점 성공
2017-03-21 10:38:42

 
[뉴스엔 안형준 기자]

1회부터 홈런 대결이 펼쳐졌다.

푸에르토리코와 네덜란드는 3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전 경기를 가졌다.

네덜란드는 1회초 푸에르토리코 선발 호르헤 로페즈의 난조를 틈타 먼저 2점을 얻어냈다. 1-3번타자가 2안타 1사구를 합작했지만 푸에르토리코 포수 야디어 몰리나의 엄청난 수비에 막혀 2아웃을 당한 네덜란드는 4번타자 블라디미르 발렌틴이 선제 2점포를 터뜨려 리드했다.

하지말 리드는 짧았다. 푸에르토리코는 1회말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선두타자 앙헬 파간이 땅볼로 물러났지만 2번타자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2루타를 기록했고 3번타자로 나선 카를로스 코레아가 네덜란드 선발 릭 밴덴헐크를 공략해 대형 2점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코레아의 대회 3호 홈런이었다. 푸에르토리코는 4번타자 카를로스 벨트란이 다시 안타로 기회를 만들었지만 몰리나가 병살타를 기록해 추가득점에는 실패했다.

1회부터 홈런포를 주고받은 양팀은 준결승다운 화끈한 모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두 팀은 1회에만 함께 6안타 4득점을 기록했다.

2회가 진행 중인 경기는 양팀이 2-2로 맞서있다.(자료사진=카를로스 코레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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