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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몰리나 수비vs발렌틴 홈런’ PUR-NED, 1회초부터 명장면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3-21 10:30:03

[뉴스엔 안형준 기자]

1회초부터 다양한 장면이 연출됐다.

푸에르토리코와 네덜란드는 3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전 경기를 가졌다.

24세의 영건 호르헤 로페즈를 선발로 내세운 푸에르토리코는 1회초부터 위기를 맞이했다. 로페즈는 선두타자 안드렐톤 시몬스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로페즈는 2번타자 잰더 보가츠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줘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초반 분위기를 완전히 내줄 수 있는 위기에 몰렸지만 푸에르토리코에는 '현역 최고 포수' 야디어 몰리나가 있었다. 3번타자 주릭슨 프로파가 번트모션을 취한 후 번트를 대지 못하자 몰리나는 투구를 받자마자 지체없이 2루로 공을 뿌렸다. 번트를 예상하고 리드폭을 크게 가져간 2루주자 시몬스가 미처 귀루하지 못한 것을 눈치챈 번개같은 송구였다. 결국 몰리나의 송구에 당한 시몬스는 런다운에 걸려 아웃됐다.

몰리나는 이후 프로파가 안타로 출루한 후 다시 엄청난 수비 센스를 선보였다. 우전 안타를 기록한 프로파는 1루를 통과한 후 세리머니를 하며 천천히 베이스로 돌아갔다. 외야수의 송구를 홈에서 받은 몰리나는 프로파가 세리머니에 정신이 팔린 사이에 1루로 송구해 베이스에서 벗어난 프로파를 태그아웃시켰다. 프로파가 1루 라인이 아닌 2루 방향으로 걸음을 옮겼기에 태그아웃이 성립되는 상황이었다. 1루심으로 나선 김병주 심판원은 지체없이 아웃을 선언했다.

몰리나가 수비 센스로 아웃카운트 2개를 만들어냈지만 로페즈는 '대회 최고 타자' 블라디미르 발렌틴을 이겨내지 못했다. 이어진 2사 3루 위기에서 발렌틴에게 선제 2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대회 4호 홈런이었다.

양팀은 1회초부터 엄청난 수비와 타격을 주고받으며 준결승전 분위기를 달궜다. 1회말 푸에르토리코 공격이 진행 중인 경기는 네덜란드가 2-0으로 앞서있다.(자료사진=왼쪽부터 야디어 몰리나, 블라디미르 발렌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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