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저스틴 비버, 미모의 금발 여성들과 밤새 화끈한 선상파티[파파라치컷]

멜깁슨, 60세에 얻은 아들과 병원行 ‘35세 연하 여친과 애정행각도’[파파...

엠마 왓슨이 이런 노출을? 과감한 밀착슈트 의상[파파라치컷]

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남친과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워[파파라치컷]

퍼거슨의 후회 “2008년 챔스 결승에서 박지성 썼어야”
2017-03-21 08:57:4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퍼거슨 감독이 지난 2007-2008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돌아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월 2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 공식 채널 MUTV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캐릭 기념 자선 경기에서 맨유2008 팀을 이끌고 '캐릭 올스타' 팀과 맞붙는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을 다시 본다는 게 가장 기대된다"면서 "물론 감독 복귀가 욕심나지는 않는다. 빅매치가 그립기도 하지만 나는 스스로 결정을 내렸고 지금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캐릭의 헌정 자선 경기가 열리는 데 기쁨을 표현한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이끌게 될 맨유 2008팀에 대해 말했다. 맨유는 2007-2008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동시 석권했다. '두 개의 심장' 박지성도 그 팀의 일원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환상적이다. 당시 선수단도 좋았고 태도로 긍정적이었다. 강력한 팀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2008년 결승전에 대해 아직 후회하는 부분이 있다면 박지성을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던 것이다. 박지성은 대단한 역할을 맡아왔지만 결승전에 가면 당신도 이런 문제를 겪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캐릭 헌정 자선경기는 오는 6월 4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다. 1999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캐릭은 토트넘 홋스퍼를 거쳐 2006년 맨유에 입단했고 만 35세인 지금까지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자료사진=왼쪽부터 알렉스 퍼거슨
, 박지성)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수지, 단발머리 변신에도 여신 미모는 그대로 ‘뭘 해도 예뻐’
주진우 “강부영 판사-서향희 대학 동기 사적인연 마음에 걸려”
여배우 D양, 얼굴 예쁘다고 다 용서되는 건 아닌데
톱스타 H군, 여배우 G양 화장실까지 좇아가 문 두드린건, 왜?
“선수 수준 낮아” 기성용 일침, 그 원인도 슈틸리케
연기하다 ‘눈맞은’ 커플 속출, 주상욱-차예련부터 윤현민-백진희까지
우마 서먼 휴가 포착, 늘씬한 비키니 자태
‘17kg 감량’ 이재은 “스트레스 받으면 살 안빠져..정신만 피폐해진다”

큐티섹시 걸스...

시선싹쓸이 브...

사랑가득 구구...

하태하태 멜로...

수지, 단발머리 변신에도 여신 미모는 그대로 ‘뭘 해도 예뻐’

주진우 “강부영 판사-서향희 대학 동기 사적인연 마음에 걸려”

여배우 D양, 얼굴 예쁘다고 다 용서되는 건 아닌데[여의도 휴지통]

톱스타 H군, 여배우 G양 화장실까지 좇아가 문 두드린건, 왜?[여의도 휴지통]

더불어민주당 경선 마지막 TV토론회 오늘(30일) SBS 생중계

“선수 수준 낮아” 기성용 일침, 그 원인도 슈틸리케

전두환 회고록 4월 발간, 이순자 자서전 이어 또 논란될까

‘톡투유’ 기자간담회 중 울컥한 김제동, 100회까지 올 수 있었던 힘(종합)

연기하다 ‘눈맞은’ 커플 속출, 주상욱-차예련부터 윤현민-백진희까지

방탄소년단, 美 TV쇼 출연 확정 “시카고서 녹화 완료”

‘사람이좋다’ 이은하, 척추 전방전위증-파산 신청에도 달리는 디바(종합)

방탄소년단 측 “지민 살해 위협 안티팬 장난 추정, 美 공연장 보안 강화”

백진희 측 “윤현민과 지난해 4월부터 열애, 드라마로 가까워져”(공식)

구혜선 앓고 있는 아낙필락시스란? “치료 늦으면 치명적”

“이번엔 걸크러쉬” 걸스데이가 말한 #몸매관리 #재계약 #라이벌(일문일답)

‘썰전’ 유시민X전원책 예측한 朴 전 대통령 구속영장 ‘극과 극’(종합)

비투비 “하이라이트 형들 ‘이제 우리 적이야’ 농담, 항상 응원해”(인터뷰②)

우승자 이미림이 챔피언 퍼팅 하지 않은 이유는?

[TV와치]‘은위’ 사람 목숨으로 장난친 불쾌한 몰카, 재를 뿌렸다

차주혁 누군가 했더니 열혈강호 ‘데뷔초부터 논란의 연속’[이슈와치]

김윤진 “‘쉬리’ 때 한석규,..

김윤진이 '쉬리' 동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시간위의 ..

조진웅 “내가 꽃중년이라니... 비난받..

박병은 “‘암살’ 속 제 얼굴, 기억 ..

이보미 “리디아고가 살빠졌다고, 비결..

‘보이스’ 김재욱 “모태구에 연민 없..

장미관, 절친 김우빈에게 쓴 편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