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파운더스컵 2위’ 전인지, 세계랭킹 3위로 복귀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3-20 15:59:33

[뉴스엔 주미희 기자]

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전인지가 다시 세계 랭킹 3위로 복귀했다.

3월2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세계 여자 골프 순위에 따르면 전인지(23)는 평균 6.49점을 기록, 전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펑샨샨(중국)에 3위 자리를 내준 뒤 3주 만의 복귀다.
전인지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끝난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2,000만 원)서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25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는 두 계단 상승한 세계 랭킹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평균 9.66포인트로 74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전주까지 92주 동안 세계 1위를 기록하며 박인비와 동률을 이뤘던 리디아 고는 세계 1위 자리를 한 주 더 늘려 역대 최장기간 세계 랭킹 1위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이 부문 1위는 로레나 오초아(158주, 멕시코), 2위는 청야니(109주, 대만)다.

아리아 주타누간이 평균 8.16점으로 세계 랭킹 2위, 펑샨샨이 6.19점으로 4위, 유소연이 5.99점으로 5위, 장하나가 5.98점으로 6위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두 계단 상승한 세계 7위에 이름을 올렸고 양희영, 렉시 톰슨(미국), 김세영이 뒤를 잇고 있다.

세계 랭킹 11위였던 슈퍼 루키 박성현은 노르드크비스트에게 자리를 내주며 세계 12위를 기록했다.

한편 1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년 첫 대회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 우승을 차지한 김해림(28 롯데)은 16계단 상승한 세계 랭킹 40위에 자리했다.(사진=위부터 전인지, 김해림(KLPGA 제공))


※ 3월20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 여자 골프 순위

1위- 리디아 고, 평균 9.66점(74주 연속)

2위- 아리아 주타누간, 평균 8.16점

3위- 전인지, 평균 6.49점

4위- 펑샨샨, 평균 6.19점

5위- 유소연, 평균 5.99점

6위- 장하나, 평균 5.98점

7위- 박인비, 평균 5.63점

8위- 양희영, 평균 5.60점

9위- 렉시 톰슨, 평균 5.45점

10위- 김세영, 평균 5.28점

:

11위-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평균 5.20점

12위- 박성현, 평균 5.00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파파라치컷]

은메달 이상호 포상금 어마어마, 스키협회 통크게 쏜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백년손님’ 알베르토, 배달원에 속살보인 사연 ‘최고 시청률’

김보름 은메달, 美언론도 조명 “웃지 못했다”

문재인 대통령 “김보름 잘했다, 값진 교훈 얻었을것”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