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B.A.P 힘찬 대현, 현실 남자친구 연상케하는 비주얼[포토엔]
2017-03-20 14:05:35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B.A.P의 힘찬 대현이 남친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힘찬 대현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훈훈한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속 힘찬은 스트라이프 니트에 슬랙스, 스니커즈를 매치했으며 대현은 캐주얼한 숏팬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개인컷에서 각자의 개성에 맞는 매력을 뽐낸 힘찬과 대현은 단체컷에서는 데뷔 6년차 아이돌다운 노련함과 끼로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해 여심을 제대로 강탈했다.

더불어 그라치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힘찬과 대현은 어떤 콘서트를준비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팬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싶어서 (콘서트때 부를) 곡 수를 줄였다. 콘서트인 동시에 팬미팅이기도한 셈”이라고 밝히며 오는 24일부터 시작될 콘서트에 대한기대를 높였다.(사진=그라치아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조지 클루니, 친구 14명에 10억원 현금 가방 선물
유시민 작가 공개청원에 “산채로 청와대에 잡혀가야…” 왜?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뭉쳐야뜬다’ 정형돈, 투병중인 母에 “한 번이라도 눈 뜨고 말하기를.....
독도 운동화 신은 강다니엘, 남다른 독도 수호법
김사랑 美노천카페 각선미, 할리우드배우 착각할뻔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영화 얘기 안해도 돼” 정우성, 손석희도 놀랐다(종합)

문재인 대통령 동행취재 韓 기자 폭행 피해 “中 정부 사과하라”

‘뉴스룸’ 정우성 “로힝야 난민촌, 강간과 죽음..참혹”

윌리엄, 토스트기도 척척 사용하는 사랑둥이 ‘인형 속눈썹’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 “우리가 독일보다 낫다” 견제

‘세상에 이런 일이’ 뇌병변, 자라지 않는 18세 소녀와 엄마

유시민 작가 공개청원에 “산채로 청와대에 잡혀가야…” 왜?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스포트라이트’ 조두순 사건, 나영이 아버지 마지막 인터뷰[오늘TV]

조지 클루니, 친구 14명에 10억원 현금 가방 선물[할리우드비하인드]

[무비와치]강동원 vs 김동욱 vs 조우진, BIG3 비밀병기였다

[뮤직와치]너무 앞서가는 엄정화, 그래서 좋지 아니한가

[포토엔화보]아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 빛낸 미모’

[포토엔HD화보] 배정남 ‘이 패션 실화야?, 시선 올킬’

[무비와치]‘1987’ 故박종철 후배 김윤석, 그래서 더 아픈 이 대사

[뮤직와치]씨스타 떠난 소유, 섹시함도 썸머퀸도 내려놓으니

[뮤직와치]자아 찾은 B.A.P, 전무후무 ‘센 캐릭터’ 역대급 귀환

[무비와치]‘신과함께’ 차태현, 만장일치 캐스팅엔 이유가 있다

[무비보고서]‘1987’ 김윤석 하정우, 반토막 분량에도 또 옳았다

여배우 A “김기덕 감독, 첫 날부터 내게 감정 안 좋았다”

정우성이 ‘빅3’ 영화 빅매치..

'강철비'부터 '신과함께-죄와벌' '1987'까지, 올해 ..

‘이번생’ 김가은 “김민석과 커플 연..

‘신과함께’ 차태현 “원작 팬들에 미..

‘강철비’ 정우성 “‘무도’ 출연 안..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