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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노르드크비스트 “3R 11언더파 치고 냉정하려 노력”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3-20 13:55:22


[뉴스엔 주미희 기자]

노르드크비스트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30 스웨덴)는 3월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2,000만 원) 최종 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노르드크비스트는 공동 2위 그룹 전인지,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우승 후 중계 방송사와 인터뷰, 또 LPGA를 통해 "초반엔 리더보드를 보지 않았다. 15번 홀에서 리더보드를 보고 선두인 것을 알았지만 더 내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상당히 견고한 경기를 했다고 생각하고 13번 홀과 17번 홀에서의 버디가 중요했던 것 같다. 내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선두 자리를 추격당하고 있었지만 13번 홀(파4)에서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를 잡아냈고 17번 홀(파3)에선 약 7미터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노르드크비스트는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쳐 새로운 코스 레코드를 작성했다. 전날 기록적인 스코어를 냈기에 최종 라운드에서 다소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도 있었지만, 노르드크비스트는 흔들리지 않고 4타를 줄여 우승을 확정 지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어제 11언더파를 친 것이 정말 좋았다. 3라운드가 끝나고 거의 80개에 달하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하지만 하루가 더 남아 있었기 때문에 냉정해지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코스는 많은 버디를 만들 수 있다.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었고 잘 치는 선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내 게임에만 집중하려 했고 리더보드를 신경 쓰지 않았다. 주타누간이 경기 막판에 치고 올라왔는데 게임에 대한 내 플랜이 확고하게 있었고 그 계획을 지켜 기쁘다"고 설명했다.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노르드크비스트는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는 애리조나에서 LPGA 통산 7승을 달성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10년 전 애리조나 주립 대학에 입학하지 않았다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이곳에서 우승한 기분은 매우 특별하다"며 응원을 온 많은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이로써 노르드크비스트는 지난 2016년 7월 'US 여자 오픈'에서의 준우승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날릴 수 있게 됐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지난해 US 여자 오픈에서 브리타니 랭(미국)과 연장전에 진출했지만 벙커에서 스트로크를 하기 전 클럽이 벙커 바닥에 닿아 벌타를 받고 우승을 헌납했다.

당시 노르드크비스트는 우승한 랭을 축하하며 "골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성숙하게 의사를 표현한 바 있다.

LPGA에 따르면 노르드크비스트는 우승 후 이에 대한 질문을 받고 "US 여자 오픈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패자라고 느끼지 않았다. 마지막 날 5언더파를 치고 좋은 골프를 했기 때문이다. 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 대회에서 얻지 못 한 유일한 것은 트로피뿐이었다"고 밝혔다.

또 노르드크비스트는 15개월 동안 호흡을 맞춘 캐디 카일 모리슨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안나 노르드크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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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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