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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박병은 “주조연 가리지 않고 연기, 확신 들었다”
2017-03-20 16:47:32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박병은이 영화 출연 계기를 밝혔다.

박병은은 3월 20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주조연을 가려서 연기한 적은 없다"며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혼자 카페에서 읽고 다시 한 번 또 읽었다. '정말 내가 이 작품을 잘할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어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

이어 "캐릭터에 접근할 때 여러가지 생각을 하려고 한다. 이번 역할은 명예와 돈을 밝히는 걸 창피하지 않고 달려가는 인물이다. 즐겁게 작업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병은은 영화 '원라인'에서 야심 가득한 행동파 박 실장 역을 맡았다. 오는 29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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