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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결승골’ AS로마, 사수올로에 3-1 완승..2위 탈환
2017-03-20 06:40:4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사수올로를 꺾은 AS 로마가 2위 자리를 탈환했다.

AS 로마는 3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사수올로와의 '2016-2017 이탈리아 세리에 A'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AS 로마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모하메드 살라가 섰고 2선에는 스테판 엘 샤라위, 라자 나잉골란이 배치됐다. 브루노 페레스, 에메르송 윙백과 레안드로 파레데스, 케빈 스트루만이 중원을 구성했고 스리백은 안토니오 뤼디거, 페데리코 파지오, 코스타스 마놀라스가 구성했다. 골문은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지켰다. 사수올로는 데프렐, 베라르디, 폴리타노를 앞세운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전반 3분 살라가 상대 수비 실수를 틈타 두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첫 슈팅은 골키퍼 콘실리의 선방에 막혔고 두 번째 슈팅은 골문은 벗어났다. 곧바로 사수올로도 도메니코 베라르디가 노마크 찬스를 놓치며 선제골 득점에 실패했다.

사수올로가 전반 9분 베라르디의 도움을 받은 그레고리 데프렐의 선제골로 앞섰다. AS 로마는 측면 공격에 약점을 노출하며 역습을 수차례 허용했지만 이내 동점골을 터트렸다. 전반 16분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호쾌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19분 에메르송의 기습적인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AS 로마가 역전 기회를 놓쳤다. 곧바로 마테오 폴리타노가 1대1 찬스를 만들며 사수올로가 추가골 기회를 얻었지만 골키퍼 슈체스니가 슈팅을 막아냈다.

AS 로마 수비진이 후방에서 잔실수가 잦았고 사수올로는 이 기회를 통해 유효 슈팅을 수차례 만들어냈다. 전반 추가시간 살라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엘 샤라위가 뒷공간 침투로 1대1 찬스를 얻었다. 첫 슈팅은 콘실리가 막았지만 루즈볼을 살라가 놓치지 않았다. 전반전은 2-1 동점으로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사수올로는 폴 리롤라를 첫 번째 교체 카드로 선택했다. 이어 선제골의 주인공 데프렐이 후반전 들어 통증을 호소했고 에우제비오 디 프란체스코 감독은 두 번째 교체 선수로 후반 12분 알레산드로 마트리를 투입했다. 이에 맞서 AS 로마는 주포 에딘 제코를 교체 투입했다.

제코는 투입되자마자 날카로운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볼은 골문을 살짝 넘어갔다. 후반 21분에도 코너킥 찬스에서 제코가 발리로 득점을 노렸고 콘실리가 슈팅을 막아냈다.

제코가 3번은 놓치지 않았다. 후반 23분 제코가 원투 패스 연계로 1대1 찬스를 만들었고 침착하게 하프발리로 골을 만들었다. 제코는 후반 25분 1대1 찬스를 한 번더 얻었지만 이번엔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AS 로마는 후반 31분 역전골을 터트린 살라를 빼고 디에고 페로티를 투입했다. 경기가 종반으로 가면서 AS 로마는 볼을 소유하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루시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마지막 교체 카드로 파레데스를 빼고 다니엘레 데 로시를 선택했다.

추가득점 없이 AS 로마가 3-1 승리를 거뒀다. AS 로마는 21승 2무 6패 승점 65점으로 SSC 나폴리를 제치고 다시 2위로 올라섰다.(사진=모하메드 살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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