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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슈스케3’ 통편집 예선탈락자 정국, 어떻게 방탄소년단 황금막내 됐나
2017-02-28 06:27: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정국이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황금 막내'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국은 2월 27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미국 출신 가수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부른 히트곡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 커버를 공개했다. 팬서비스 차원에서 음원을 무료로 공개한 것.
정국이 동료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커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데뷔 후 메인 보컬로서 다양한 장르의 방탄소년단 노래를 소화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운드클라우드 등을 통해 자이언티 '양화대교' 커버곡인 '일하는 중'부터 저스틴 비버의 '낫띵 라이크 어스(Nothing Like Us)', '퍼포즈(Purpose)' 등까지 다수의 커버 음원을 공개해 깊이 있고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줬다.

이뿐 아니라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펜싱맨으로 활약해 관록 있는 보컬 조장혁으로부터 "내가 항상 말해온 '음원 보이스'다. 이어폰 끼고 들었을 때 정말 좋다는 말을 들을만한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고, 장기간 가왕 음악대장으로 활약했던 하현우로부터 부드러운 보컬을 지녔다는 값진 칭찬도 얻어낸 적 있는 보컬이다.

글로벌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방탄소년단답게 커버곡 공개를 통해 이뤄낸 것이라고 믿기 어려운 파급 효과가 이어졌다. 유튜브 조회수는 공개 2시간여 만에 조회수 46만을 돌파했고, 찰리 푸스가 부른 원곡 음원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에 돌연 89위로 진입했다. 다수의 팬을 보유한 가수도 신곡으로 차트 인(100위권 안에 진입하는 것)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 돼버린 가요계 현 상황을 감안한다면 공개된지 반년이 훌쩍 넘은, 해외 가수의 음원 역주행은 가히 기적에 가깝다. 이 밖에도 멜론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 1위와 3위, 5위는 각각 'We Don`t Talk Anymore', '정국', 'Charlie Puth'로 채워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원곡자 찰리 푸스는 정국이 올린 커버 음원 링크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Love this Jungcook(정말 좋아. 정국)"이라고 호평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 정상을 석권한 데 이어 세계 뮤지션들의 꿈으로 꼽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4연속 진입하는 쾌거까지 이루며 승승장구 중이이지만 시작은 미약했다. 2011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 예선에서 탈락, 통편집된 탓에 방송에도 등장하지 못 했던 것.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3일 Mnet '신양남자쇼' 방탄소년단 편에서 공개된 예선 영상과 함께 널리 알려졌다. 영상에는 2AM '이 노래'를 부르던 15세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 지금의 위풍당당한 막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수줍은 모습. 이후 여러 대형 기획사 러브콜도 마다하고 랩몬스터의 실력에 반해 빅히트 연습생이 된 그는 멤버들과 소속사의 자랑스러운 '황금 막내'로 활약하고 있다. 제이홉은 "정국이가 예전에 '노래 불러줘' 하면 못 부르는 친구였다", "많이 컸다"고 말하며 막내의 성장에 흐뭇해했다. 진은 "노래 불러달라고 하면 울었다"고 말했고, 랩몬스터는 "노래 하나 하는데 30분 걸렸다"고 회상했다.

빅히트 연습생 기간에는 방탄소년단 데뷔 포기를 자청할 뻔한 사연도 있었다. 춤 실력을 키우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가 자유로운 느낌의 춤에 푹 빠져 잠시 가수가 아닌 댄서 쪽으로 마음을 돌렸던 것. 이후 함께 연습하던 지민의 설득에 다시 가수 데뷔를 위한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두고 정국은 인터뷰에서 "그때는 춤이 진짜 좋았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말려준 지민 형에게 정말 고맙다. 만약 그때 마음을 잡지 않아 멤버들이 데뷔하는 모습을 봤다면 정말 마음이 아팠을 것 같다"며 "연습생 때 말도 잘 못하고 부족한 사람이었는데 옆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고, 가르쳐주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움찔움찔하게 만들어준 형들 덕분에 스스로도 많이 변했다고 느낀다"고 말한 바 있다.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4년여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온 끝에 결국 흠 잡을 데 없는 보컬과 퍼포먼스적인 능력으로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흔드는 소년이 됐다. 스물한 살에 접어든 그에게서 이젠 수줍어하는 기색은 도통 찾아볼 수 없고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랩이면 랩, 다방면에서 믿고 볼 만한 하다는 의미에서 '황금 막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러한 타이틀을 달기에는 부족한 게 많다고 느끼고, 사랑받는 만큼 책임감도 커진다며 부지런히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정국이 멤버들과 또 얼마나 빛나는 성장을 이뤄낼지, 팬들과 얼마나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쏠리는


시점이다.

(사진=Mnet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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