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니콜 키드먼, 50대 믿기 힘든 비키니 몸매..복근+각선미까지[파파라치컷]

멜 깁슨, 35세연하 여자친구와 손잡고 거리 데이트[파파라치컷]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 피부암 이기고 건강한 모습 포착[파파라치컷]

‘마초’ 제이슨 스타뎀, 만삭의 20세 연하 여친과 해변산책[파파라치컷]

‘싱글라이더’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믿고 있다가 큰 코 다친 반전(종합)
2017-02-17 16:34:33

 
[뉴스엔 글 윤가이 기자]

이병헌의 감성 연기가 관객들을 매혹케 할 것이다. 영화 '싱글라이더'가 언론배급시사회를 열고 믿고보는 이병헌 공효진의 연기력, 한껏 성장한 안소희의 매력 그리고 대단한 감독의 발견 기회를 선사했다.

2월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는 영화 '싱글라이더'(감독 이주영)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 영화는 이병헌 하정우가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제작 참여를 확정했을 정도로 충무로의 큰 관심을 받았던 작품. 게다가 한동안 센 장르, 강한 캐릭터로 일관했던 이병헌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감성 드라마란 점에서도 각광받았다.

베일을 벗은 영화는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이번 작품으로 처음 장편 영화 연출에 도전한 이주영 감독에 대한 많은 얘깃거리를 제공했다.

영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병헌이 모든 것을 잃고 사라진 한 남자 강재훈 역을, 공효진이 재훈의 아내로 새로운 꿈을 설계하는 이수진 역을, 안소희가 호주 워홀러 유진아 역을 열연했다.

이병헌은 이날 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르에 대해서 특별히 싫어한다거나 좋아한다는 건 없다. 원래 열어 놓고있는 스타일이고. 한동안 액션물이나 범죄물, 비리 영화 이런 장르들이 정말 긴 시간동안 유행을 해서 그런 시나리오 위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이런 시나리오를 받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이번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영화에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존재해 좌중을 압도했다. 감독, 배우들은 스포일러를 자제해달라고 신신당부했다. 특히 배우들은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던 순간의 감흥과 여운에서 채 빠져나오지 못한 기색이 역력했다.

공효진은 "반전을 접하고 내가 제대로 읽은 것이 맞나 싶어서 앞에서부터 다시 읽기도 했다. 정말 놀라운 비밀이었다. 이병헌 선배는 매 신마다 이게 맞나 고민하면서 연기했다. 재훈의 역할이 아주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이병헌의 연기와 시나리오의 매력을 추켜세웠다.

이병헌은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에도 놀랐지만, 읽고 나서도 긴 시간 계속 멍해진 느낌을 받았던 이야기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화를 감상한 안소희는 "영화를 되게 기대하고 봤다. 호주에서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는데, 그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거 같아 너무 마음에 든다"며 '싱글라이더'를 직접 감상한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촬영할 때 캐릭터를 잡아가는 데 이병헌 선배 공효진 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아 받았다"며 선배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담았다.

영화는 과연 이병헌 공효진의 매끄러운 연기 덕에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내부자들' '마스터' 등 한동안 임팩트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을 울리고 웃긴 이병헌은, 이번엔 영 딴판의 새로운 인물로 돌아와 역시나 범점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풍겼다. 또 호주 로케를 통한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광이 내내 펼쳐지면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만. 22일 개봉한다.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뉴스엔 윤가이 issu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작가 이지성, 차유람에 3번 차인 끝에 혼인신고→임신→결혼식
이태임, 극한 다이어트로 깡마른 몸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김우빈 비인두암 충격, 어떤 암이길래
이혜훈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거울방 보도에 “오싹했다”
이하늬, 비키니도 기죽일 래시가드 국가대표급 몸매 4컷
김민희-홍상수 ‘나란히 커플링끼고 칸 나들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칸의 여신들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카리스마 넘치...

김태원 아내 눈물 “딸 김서현, 많은 것들 누리지 못해 속상”

[뮤직와치]‘데뷔’ 크리샤츄, 냉혹한 대국민 오디션은 지금부터

작가 이지성, 차유람에 3번 차인 끝에 혼인신고→임신→결혼식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여의도 휴지통]

‘해투’ 조인성 “이광수, 손 많이 가는 스타일”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여의도 휴지통]

‘썰전’ 유시민X전원책이 본 문재인정부 #파격인사 #4대강조사 #비빔밥회동(종합)

‘해투’ 500회 특집, 조인성에 아이유까지 게스트 풍년(종합)

‘너목보4’ 박다은, 도쿄서 온 장기 연습생이었다..가창력에 트와이스 깜짝

김우빈 비인두암 충격, 어떤 암이길래

[포토엔HD] 김민희-홍상수 ‘칸 레드카펫 위 다정한 눈맞춤’

칸경쟁작 홍상수 ‘그 후’ 4분 기립박수 호평(뉴스&칸)

[방탄 빌보드 점령②]통역사 없이 美강제진출, 듬직한 리더 랩몬스터 없었다면

[방탄 빌보드 점령①]美납득시킨 BTS, 어쩌면 한국에서 가장 과소평가당한 아이돌

[어제TV]‘써클’ 김강우, 2037년 미래의 살인사건 형사로 첫등장 궁금하네

[TV와치]‘섬총사’ 예능초보 김희선, 캐리어 한가득 술 담아온 여배우의 취향

[포토엔HD] 홍상수 감독 ‘그 후’ 포토콜 ‘부부와 연인’

[포토엔스토리] ‘다음 생애는 여배우로...’ 성준 ‘여배우들에 쏠린 카메라에 민망한 미소’

[이슈와치]김장훈-김희철, 진솔함과 경솔함의 한 끗 차이

‘터널’ 김민상 “시청자 사랑 감사, 발에 점이라도 찍어드리고 싶어요”(인터뷰)

‘불한당’ 임시완 “칸 찬사,..

[칸(프랑스)=뉴스엔 글 이재환 /사진 정유진 기자] "민망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컴백’ 아이콘 “욕심이 화를 부른듯..

‘터널’ 김민상 “순수함 그 자체인 ..

김민상 “‘럭키→김과장→터널’, 제..

‘대립군’ 여진구 “이정재 뺨 때리는..

‘노무현입니다’ 이창재 감독 “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