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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2’ 박해미 “예원에 대한 선입견 사라져..정말 깔끔하고 깨끗하다”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2-17 15:28:58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박해미가 예원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쥬얼리 출신 예원은 2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넌센스2'(연출 박해미) 프레스콜에서 "극 중 캐릭터가 해맑고 순수한 면을 가지고 있다. 내 성격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에 박해미는 "TV 매체가 정말 무섭다. 예원 씨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졌다. 정말 깔끔하고 깨끗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해미는 예원에게 "널 비하하려는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넌센스2'는 호보켄 음악회의 무대를 빌려 감사 콘서트를 하게 된 다섯 수녀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C



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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