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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박정수 20대 과거 미모 공개 “남자 쫓아오면 부모님께 혼나”(해투3)
2017-02-17 08:22:52

 
[뉴스엔 오수미 인턴기자]

박정수가 미모의 20대 시절 오후 5시가 통금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박정수는 2월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집에 오후 5시만 넘어서 들어가도 등을 맞았다"며 입을 열었다.

박정수는 "그때는 얼굴이 예쁘면 남자들이 버스정류장에서 (집까지) 쫓아왔다. 남자가 찾아오면 부모님이 '네가 밖에서 여지를 줬기 때문'이라며 나를 혼냈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박정수의 20대 시절 사진에는 천생 미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교복을 입고 양 갈래로 머리를 묶은 모습이 단아했다. 박정수는 "대학생 때 여고생 배역을 맡았을 때 사진"이라고 말했다.

이계인은 박정수를 당시 짝사랑했다며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좋아할 것 같았다. 뺏기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박정수는 "저 때보다는 지금 변하지 않았어?"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저 때보다는 변했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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