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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최고점’ 최다빈, 피겨 4대륙선수권 쇼트 6위
2017-02-17 08:34:04

 
[뉴스엔 주미희 기자]

최다빈이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에서 개인 최고점을 세우며 좋은 출발을 했다.

최다빈(17 수리고)은 2월1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기술점수(TES) 35.56점, 구성점수(PCS) 26.06점, 합계 61.62점으로 전체 23명 중 6위에 올랐다.

이는 국제 대회에서 처음으로 쇼트프로그램 60점대를 돌파하며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을 경신한 기록이다. 종전 최다빈의 개인 최고점은 지난 2016년 9월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피겨스케이팅 클래식'에서 세운 58.70점이었다.

이전까지 '맘보' 곡을 사용하던 최다빈은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영화 '라라랜드' OST로 음악을 바꿨다.

청록색 코스튬을 입은 최다빈은 첫 점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0.40점의 가산점을 획득했다. 이어진 콤비네이션 스핀과 플라잉 카멜 스핀은 최고 수준인 레벨 4 획득.

최다빈은 트리플 플립에서 0.20점의 가산점을 더 얻은 최다빈은 스텝 시퀀스 레벨 3를 기록한 뒤 마지막 점프 더블 악셀도 깔끔히 뛰며 0.29점을 더했다. 그리고 레벨 4의 레이백 스핀으로 마무리했다.

실수한 선수들이 속출한 가운데 최다빈의 클린 연기가 눈에 띄었다.

함께 출전한 김나현(17 과천고)은 기술점수 22.42점, 구성점수 24.53점, 감점 1점, 합계 45.95점으로 17위를 기록했다. 자신의 최고점인 60.46점에 14.51점이나 미치지 못 할 정도로 발목 부상이 김나현을 괴롭혔다.

손서현은 기술점수 19.47점, 구성점수 20.14점, 감점 1점, 합계 38.61점으로 하위권인 22위에 머물렀다.

여자 싱글 부문에선 톱 랭커들이 대부분 실수를 저지르며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됐다.

가브리엘 데일먼(19 캐나다)이 합계 68.25점으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고, 강력한 우승 후보 케이틀린 오스먼드(21 캐나다)가 68.21점, 2위로 데일먼을 0.04점 차로 바짝 쫓고 있다. 엘리자벳 투르진바예바(17 카자흐스탄)가 66.87점으로 3위.

앞서 열린 아이스댄스에선 민유라-알렉산더 갬린이 합계 59.01점으로 전체 16팀 가운데 8위에 올랐다. 이호정-감강인 조는 44.57점으로 13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이상 캐나다)가 79.7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페어 부문엔 우리 선수들이 3팀이나 출전했다. 비록 최하위인 13,14,15위에 자리하며(김수연-김형태 49.88점(13위), 지민지-레프테리스 45.81점(14위), 김규은-감강찬 41.06점(15위)) 세계의 벽을 실감했지만 충분히 의미있는 도전이다.(사진=최다빈)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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