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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재명 출연 시청률 7% 돌파, 문재인 출연분보다 낮았다
2017-02-17 07:12:30

 
[뉴스엔 황혜진 기자]

JTBC '썰전'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6일 방송된 '썰전'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7.19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분 시청률 8.174%에 비해 0.979%P 하락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

지난 방송에는 대선 후보들 중 지지율 1위를 자랑하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이날 방송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연했다.

'썰전'은 최근 대선 유력 후보들을 연이어 섭외, 흥미진진한 정치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전국 기준 6.1%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4.2%를 기록했고, MBC 단막극 '세가지색-생동성 연애' 1회는 2.1%를 기록했다.

(사진=JT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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