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폭탄 테러 충격’ 아리아나 그란데 위로하는 남친 맥밀러, 애틋한 재회[...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파파라치컷]

‘부부→이웃사촌’ 졸리, 피트 동네로 이사..호화저택 들여다보니[파파라...

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前남친과 재결합..레스토랑서 입맞춤 포착[파파...

메츠-영건 선발진, 왜 연장계약 논의 없나
2017-02-17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메츠와 젊은 선발투수들은 언제까지 함께할까.

'뉴스데이'의 마크 크레이그는 2월 16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젊은 선발투수들은 연장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전했다.

메츠는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하고 팀에 잔류한 닐 워커와 연장계약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팀의 가장 큰 강점이자 자랑인 젊은 선발진과는 연장계약 논의를 하지 않았다.

크레이그에 따르면 메츠는 현재 노아 신더가드, 제이콥 디그롬, 맷 하비, 스티븐 마츠 등 선발투수들과 연장계약을 논의할 의사가 없다. 그리고 연장계약 논의에 관심이 없는 것은 선수들 역시 마찬가지다. 크레이그는 "구단과 선수들 중 어디에서도 연장계약을 향한 움직임은 없었다"고 언급했다.

메츠 구단 입장에서는 선수들의 부상 경력이 불안요소다. 이들과 함께 로테이션을 지켜야 할 잭 윌러가 아직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저 4명 역시 모두 부상 경력이 있다. 신더가드를 제외한 디그롬, 하비, 마츠는 모두 이미 수술까지 받았다. 팀을 이끌 에이스의 재능을 갖춘 선수들임은 분명하지만 건강을 장담할 수 없다. 구단 입장에서는 건강을 장담할 수 없는 선수에게 긴 계약과 거액을 안기기가 부담스럽다.

▲메츠 영건 선발진
○N.신더가드: 1992년생, 2010 1R 38순위(TOR), 2Y통산 55G 333.2IP 23-16 ERA 2.89, 팔꿈치(골극) 부상 경력, 2021시즌 종료 후 FA 자격 획득
○J. 디그롬: 1988년생, 2010 9R 272순위(NYM), 3Y통산 76G 479.1IP 30-22 ERA 2.74, 팔꿈치(척골신경) 수술 경력, 2020시즌 종료 후 FA 자격 획득
○맷 하비: 1989년생, 2010 1R 7순위(NYM), 4Y통산 82G 519.2IP 29-28 ERA 2.94, 팔꿈치(토미존)-흉곽출구증후군 수술 경력, 2018시즌 종료 후 FA 자격 획득
○스티븐 마츠:1991년생, 2009 2R 72순위(NYM), 2Y통산 28G 168IP 13-8 ERA 3.16, 팔꿈치(골극) 수술 경력, 2021시즌 종료 후 FA자격 획득

이들이 대부분 빅리그 2-3년차 투수들이라는 점도 메츠가 아직 연장계약을 생각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2년 후 FA가 되는 하비를 제외하면 디그롬(4년 후 FA), 신더가드, 마츠(이상 5년 후 FA)는 모두 서비스타임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메츠 구단은 남은기간 동안 이들의 건강 상태를 지켜본 후 연장계약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건강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이들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거나 FA 전까지 활용한 후 결별하겠다는 계산일 수도 있다.

선수들도 연장계약은 이르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에이스의 재목임은 분명하지만 아직은 커리어보다 잠재력으로 평가받는 시기다. 자신의 가치를 더 키울 시간이 충분한 만큼 신중함이 나쁜 것은 아니다. 1-2년 정도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경우 지금보다 더 큰 규모의 계약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메츠와 선수들은 이번 오프시즌 5년 5,1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카를로스 마르티네즈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과연 이들의 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메츠와 영건들의 동행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노아 신더가드, 제이콥 디그롬, 맷 하비, 스티븐 마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충격, 전문의가 말하는 완치율
찡찡이 화장실 치워주는 문재인 대통령 “떨어지려 안해”
이효리♥이상순 부부, 소개팅서 서로 마음에 안들었던 이유는?
은행에 사표 던진 후 240억 대박,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자세 남달랐다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이태임, 극한 다이어트로 깡마른 몸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SNS 계정으로 로그인             

칸의 여신들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카리스마 넘치...

‘그것이 알고 싶다’ 부산 배산 여대생 살해범, 소름돋는 반전(종합)

이효리♥이상순 부부, 소개팅서 서로 마음에 안들었던 이유는?(별별톡쇼)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충격, 전문의가 말하는 완치율

찡찡이 화장실 치워주는 문재인 대통령 “떨어지려 안해”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이유리 결혼선언, 양가발칵 (종합)

호날두♥조지나 로드리게스, 비키니 입고 은밀한 호텔 데이트[파파라치컷]

은행에 사표 던진 후 240억 대박, 테라로사 김용덕 대표 자세 남달랐다

[포토엔화보] 방탄소년단, 빌보드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하고 입국 ‘팬들 금의환향에 공항마비’

‘SNL9’ 현우, 뻔번한 연기 칭찬해 #심쿵 #찌질 #여장(종합)

한혜진, 메이크업만 받아도 모델 포스 뿜뿜 ‘차우찬이 반할만’

[포토엔화보] 김서형-김옥빈-전혜진 ‘칸의 밤 뜨겁게 수놓은 韓여우들’

‘불한당’ 임시완 “칸 찬사, 민망할 정도로 뜨거웠다”(칸 인터뷰)

[스타와치]‘뉴스룸’ 송강호, 국민이 지켜줘야 할 진짜 배우

[무비와치]감당할 수 있겠어? ‘박열’ 속 불량한 이제훈

[어제TV]‘썰전’ 유시민, 문재인 정부 지지율 꽃길에 “불안하다” 이유, 왜?

[무비와치]감당할 수 있겠어? ‘박열’ 속 불량한 이제훈

[포토엔화보]새신부 차예련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

[포토엔화보]‘하차가 영화’ 권상우 ‘초고가 차 직접 운전해 등장’(추리의 여왕)

[어제TV]‘빛나라 은수’ 개과천선 박하나, 자수로 징역형받나

문희준, 논란에 입열었다 “사실관계 떠나 내 불찰, 팬들께 죄송”(입장 전문)

전혜진 “여배우는 왜 기호로..

[칸(프랑스)=뉴스엔 글 이재환/사진 정유진 기자] "역시 설경구., 칸에서 여배우로서..

‘컴백’ 아이콘 “욕심이 화를 부른듯..

‘터널’ 김민상 “순수함 그 자체인 ..

‘불한당’ 설경구 “박찬욱감독 영접,..

‘불한당’ 임시완 “칸 찬사, 민망할 ..

김민상 “‘럭키→김과장→터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