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커쇼vs슈어저, 누가 더 뛰어난 투수일까
2017-02-17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클레이튼 커쇼(LAD)와 맥스 슈어저(WSH)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다. 28세의 좌완 커쇼는 데뷔 9시즌만에 벌써 3차례 사이영상과 1차례 리그 MVP를 수상했고 32세의 우완 슈어저는 역시 9시즌 동안 양대리그 사이영상을 석권했다. 일찍 기량을 만개시킨 커쇼가 더 뛰어난 커리어를 쌓았지만 현시점에서 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에이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16일(한국시간) 스탯캐스트를 활용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좌우완 에이스인 두 투수를 비교했다.

구속에서는 슈어저가 커쇼를 앞섰다. MLB.com에 따르면 슈어저는 지난해 포심 패스트볼 평균시속 95.1마일을 기록했다. 이는 포심 패스트볼을 1,000구 이상 던진 투수들 중 10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슈어저의 평균 구속이 대단한 이유는 나이 때문이다. 슈어저보다 더 빠른 공을 던진 9명의 투수는 모두 27세 이하 선수들이었다. 지난해 30세 이상 투수들 중 슈어저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구속에 가장 근접했던 선수는 저스틴 벌랜더(DET, 94.3mph)였다.

커쇼가 2016시즌 기록한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시속 93.4마일로 슈어저에 미치지 못했다. 다만 커쇼는 지난해 슬라이더 평균 시속 88.2마일을 기록했고 88마일 이상의 슬라이더를 398개 던졌다. 300개 이상의 슬라이더를 던진 좌완투수 중 2위에 해당하는 구속이었다.

패스트볼의 회전 수에서도 슈어저가 우위를 점했다. MLB.com은 "구속은 슈어저의 패스트볼의 일부일 뿐이다"며 "2016시즌 메이저리그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 회전 수는 2,264rpm이었다. 거의 모든 투수들이 2,100-2,500rpm 사이에 있었다. 슈어저는 지난해 2,550rpm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슈어저는 포심 패스트볼의 스윙 스트라이크율 12.7%를 기록했고 이는 빅리그 전체 6위였다.

MLB.com에 따르면 두 투수는 지난해 나란히 스윙 스트라이크율 15.3%를 기록했다. 삼진율에서는 커쇼가 2위, 슈어저가 3위였다. 허용한 타구의 평균 시속은 커쇼가 87.3마일로 슈어저(87.7마일)를 앞섰다. 피장타율 역시 커쇼(0.268)가 슈어저(0.365)에 앞섰고 브레이킹 볼의 피장타율은 0.182를 기록한 커쇼가 메이저리그에서 압도적인 1위였다. 브레이킹 볼 피장타율에서 커쇼의 뒤를 이은 선수들은 코리 클루버(0.237)와 노아 신더가드(0.242)였다.

커쇼는 지난해 44.9%의 공을 스트라이크 존 안에 던졌다. 2,000구 이상을 투구한 투수 중 3위였다. 슈어저는 42.7%를 스트라이크 존 안에 던져 16위에 올랐다. 단, 초구로 한정할 경우 53.1%의 공을 스트라이크 존 안에 집어넣은 커쇼가 전체 1위였다.

한편 커쇼는 지난해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인 피OPS 0.290을 기록했다. 2스트라이크 이후 커쇼가 기록한 피OPS는 무려 0.281이었다. 슈어저는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피OPS 0.487을, 2스트라이크 이후 피OPS 0.394를 기록했다.(자료사진=왼쪽부터 클레이튼 커쇼, 맥스 슈어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곽진영, 국민여동생→성형암흑기→100억CEO
김정민 측 “前남친 명예훼손 혐의 고소, 진실은 재판서 드러날 것”
‘품위녀’ 여기도 불륜 저기도 불륜, 비참한 외도의 말로 오나?
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쭉 뻗은 비키니 각선미 옆태
아니꼬운 연예인 2세의 핏줄, 그 꼬리표 무겁거나 무섭거나
‘그것이 알고싶다’ 참혹한 폭행과 살인, 용의자 김형진을 찾습니다
효리네민박처럼 제주 사는 연예인 11人, 그 로망의 집들
‘품위있는그녀’ 김희선, 정상훈-이태임 동침목격? ‘패닉’

      SNS 계정으로 로그인             

미스코리아의 ...

여배우 설리(최...

실물여신들 티...

톡톡 귀여움 다...

[포토엔HD] 김혜수 ‘어마어마한 송곳 킬 힐 신고~’

‘품위녀’ 여기도 불륜 저기도 불륜, 비참한 외도의 말로 오나?

곽진영, 국민여동생→성형암흑기→100억CEO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쭉 뻗은 비키니 각선미 옆태

아니꼬운 연예인 2세의 핏줄, 그 꼬리표 무겁거나 무섭거나

토리, 드디어 청와대 입성 ‘문재인 대통령 품에 안겼다’

[포토엔HD]티아라 효민 ‘이기적인 청바지 핏’(택시운전사)

[포토엔화보]라미란-권혁수 ‘레드카펫 팬들 빵 터지게 만든 퍼포먼스’(택시운전사)

‘그것이 알고싶다’ 참혹한 폭행과 살인, 용의자 김형진을 찾습니다(종합)

[TV와치]‘불청’ 한때 잘나갔고 흑역사도 견뎌낸 중년의 재발견

서하준, 직접 밝힌 동영상 논란 “누가 봐도 나”

[포토엔HD] ‘타투도 러블리~’ 수지 ‘시선 사로잡는 ♥타투’

[스타와치]“영화도 할 것” 폐암3기 신성일 마이웨이는 ing

[뮤직와치]소녀시대-제시카 데뷔10주년 동시 컴백, 어떻게 다를까

[이슈와치]곽현화 vs 이수성 감독 노출논란, 누구 말이 진실일까

[TV와치]추성훈-추사랑 가족예능 컴백, 이번에도 정규편성 가나요

[뮤직와치]작정한 엑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X5년연속 대상도 시간문제

[뮤직와치]“또?” 불만 터진 워너원 타이틀곡 투표, 그럼에도 할 워너블

‘죽어야 사는 남자’ MBC 극 심폐소생하러 온 B+급 코미디[첫방기획①]

‘엽기녀’ 주원 노력이 아깝다, 군대서 받아든 씁쓸한 성적표[종영기획①]

이정현 “송중기 결혼 아는 척..

이정현이 송중기 결혼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군함도’에 출연한 배..

‘엽기적인 그녀’ 심형탁 “귀면탈 연..

소지섭 “40대되니 편해져..결혼생각 ..

남지현, 성인배우로의 연착륙 “내 길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에 대한 질문 작..

‘듀얼’ 이나윤 “실제로 삭발, 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