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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맨유, 만족하십니까’ 현지 설문 결과는?
2017-02-17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구 반대편 맨유팬들이 바라보는 무리뉴 체체는 어떨까.

영국 맨체스터 지역지 '이브닝스탠다드'는 2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무리뉴, 루니, 그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는 기사를 보도했다. 이브닝스탠다드는 맨유팬들이 최근 맨유에서 관심을 끄는 여러 항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종합해 밝혔다.

'무리뉴 체제에서 맨유가 발전했느냐'는 질문(3,370명 참여)에는 81.1% 맨유팬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16.4%는 전임 감독 때와 큰 차이가 없다고 답했고 2.4%는 오히려 퇴보 중이라고 투표했다. 영국 사우스이스트지방에서는 무려 95.4%가 전임 감독 때보다 낫다고 답한 반면 맨유의 연고지인 노스웨스트 지역에서는 77.3% 지지에 그쳤다. 미국 거주 맨유팬들은 87.5%가 맨유가 발전 중이라고 답했다.

이번 시즌 맨유의 최종 순위 예측(3,356며 참여)은 어떨까. 의외로 맨유팬들은 현실적인 태도를 보였다. 46.2%가 맨유가 4위로 2016-2017시즌을 마칠 것으로 예상했다. 25%를 차지한 '3위'가 두 번째, 19.6%의 '4위권 밖'이 3번째 지지율이다. 맨유의 우승을 예상한 맨유팬은 2.6%에 불과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리그 우승에 가장 많이 투표한 연령대는 45~54세다. 반면 18~24세 연령대에서는 3위에 투표한 사람이 가장 많았고 25~44세 팬들은 4위에 가장 많은 표를 던졌다.

맨유 팬들이 뽑은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3,218명 참여)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무려 43.9% 지지를 받았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21.4%로 2위, 안데르 에레라가 14.5%로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후안 마타(12.3%), 에릭 바이(3.4%), 마르코스 로호(2.3%)가 잇는다. 이브라히모비치는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35%로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발렌시아의 득표율은 30%로 급상승한다. 축구 역사상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폴 포그바는 순위권 밖이다.

'계륵'이 되어가는 레전드 웨인 루니에 대한 맨유 팬들의 시선도 바뀌어가고 있다. '루니가 여름에 팀을 떠나야 하느냐'는 질문(3,142명 참여)에 과반수가 넘는 58.6% 팬들이 그렇다고 투표했다. 이 부문에서는 남녀의 의견이 크게 갈렸다. 남성팬들은 63%가 루니 OUT을 외친 반면 여성팬 중에서는 65%가 루니의 잔류를 희망했다.

18~24세 연령대에서는 52%가 루니의 잔류를 지지했다. 지역별로는 맨유의 연고지 노스웨스트 지방에서는 51%가 루니의 방출을 지지했고 런던에서는 수치가 더 상승해 무려 61%가 루니의 이적을 원했다.

최근 부활이 논의되고 있는 경기장 내 입석에 대한 팬들의 의견(3,060명 참여)은 어떨까. 무려 77.5%가 입석 부활을 지지했다. 이중 어린 시절 입석에서 경기를 관전한 추억이 있는 45~54세 연령대에서는 무려 80%가 넘는 맨유 팬이 입석 부활을 원했다.(자료사진=조세 무리뉴, 웨인 루니)

※ 이브닝스탠다드가 공개한 맨유팬 설문 조사

▲ 무리뉴 감독 아래서 맨유는?
81.1% - 발전중/16.4% - 변함없음/2.4% - 퇴보중

▲ 2016-2017시즌 최종 순위는?
2.4% - 우승/6.6% - 2위/25% - 3위/46.2% - 4위/19.6% - 4위권 밖

▲ 이번 시즌 맨유 최고의 선수는
43.9% - 이브라히모비치/21.4% - 발렌시아/14.5% - 에레라/12.3% - 마타/3.4% - 바이/2.3% - 로호

▲웨인 루니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나야 하는가?
58.6% - 그렇다

▲입석 관중석에 찬성하는가?
77.5% - 그렇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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