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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FA 미계약자들, 최적 행선지는?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2-16 11:01:2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남은 FA 선수들의 최적 행선지는 어디일까.

메이저리그는 2월 15일(한국시간) 2017시즌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30개 구단은 캠프 돌입에 앞서 새 시즌을 위한 선수단 구성을 거의 마쳤다. 하지만 여전히 FA 시장에는 새 팀을 구하지 못한 선수들이 남아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16일(한국시간) FA 시장에 남아있는 주요 선수들의 최적 행선지를 꼽았다.

'포수 최대어'였던 맷 위터스는 여전히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MLB.com은 위터스에게 가장 맞는 팀으로 콜로라도 로키스를 선정했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 지명자 출신으로 빅리그 8시즌 동안 882경기에 출전해 .256/.318/.421, 117홈런 437타점을 기록 중인 위터스는 신인급 포수들인 토니 월터스, 톰 머피가 안방을 책임져야 하는 콜로라도에 안정감과 경험을 더해줄 수 있다. 선발투수들의 경험 역시 부족한 콜로라도인 만큼 위터스가 가세한다면 큰 힘이 될 수 있다. 다른 포수 자원인 A.J. 피어진스키의 최적 행선지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언급했다. 야디어 몰리나의 뒤를 받칠 포수들이 아직은 약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정상급 셋업맨으로 활약한 조 블랜튼의 최적 행선지로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선정됐다. MLB.com은 외야수 앙헬 파간의 최적 행선지로도 피츠버그를 꼽았다. 마크 멜란슨과 네프탈리 펠리스가 떠나며 약해진 불펜에 블랜튼이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기대다. 피츠버그는 이미 그레고리 폴랑코-스탈링 마르테-앤드류 매커친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외야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백업 멤버는 약하다. 베테랑 파간은 이들을 효과적으로 받쳐줄 수 있다.

MLB.com은 4-5선발이 확정되지 않은 뉴욕 양키스를 덕 피스터의 최적 행선지로 언급했다. 최근 2시즌 동안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래리 로스차일드 투수코치와 함께 반등한다면 양키스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콜로라도 로키스를 떠난 '쿠어스필드 에이스' 호르헤 데 라 로사의 최적 행선지로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선정됐다. 타이슨 로스, 드류 포메란츠를 모두 떠나보낸 샌디에이고는 현 시점에서는 '에이스가 없는' 팀이다. 데 라 로사가 샌디에이고에 합류한다면 개막전 선발을 맡을 수도 있다.

베테랑 선발투수인 제이크 피비와 콜비 루이스의 행선지로는 워싱턴 내셔널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각각 언급됐다. 맥스 슈어저가 이끄는 워싱턴의 선발진은 이미 강력하다. 다만 애덤 이튼을 영입하며 루카스 지올리토와 레이날도 로페즈 등 예비 선발 자원들을 잃었다. 불펜경험까지 쌓은 피비가 워싱턴 마운드 층을 두텁게 해줄 수 있다는 평가다. 루이스에 대해서는 "만약 소니 그레이가 트레이드 된다면 팀에 경험을 더해줄 선수가 필요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MLB.com은 두 좌타거포인 라이언 하워드, 페드로 알바레즈의 최적 행선지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텍사스 레인저스를 각각 선정했다. 휴스턴의 타선은 이미 강력하다. 하지만 브라이언 맥켄과 조시 레딕, 카를로스 벨트란을 제외하면 주축 타자들이 모두 우타자다(스위치히터인 벨트란은 통산 좌-우완 상대로 큰 성적의 차이가 없다). 좌타자인 하워드가 힘을 보탤 수 있다. MLB.com은 "미닛 메이드 파크는 최근 3년 동안 좌타자에게 더 유리했다"고 덧붙였다. 알바레즈에 대해 MLB.com은 "텍사스는 최근 마이크 나폴리를 영입했다. 하지만 알바레즈가 제임스 로니나 조시 해밀턴보다는 더 높은 생산성을 보일 것이다"고 전망했다.(자료사진=왼쪽부터 맷 위터스, 제이크 피비, 라이언 하워드)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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