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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TV’ 이승연 “임신했을 때 소지섭 사진보며 태교했다” 고백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2-16 09:46:4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승연이 소지섭 사진을 보며 태교했다고 밝혔다.

2월 16일 방송되는 KBS Drama '타임슬립 연예사(史) 주간TV'에서는 PC통신을 시작으로 미니홈피, SNS까지 시대별 스타들의 소통법 변천사에 대해 탐구한다.

녹화 당시 2007년 미니홈피의 인기가 뜨겁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미니홈피가 가장 핫한 스타로 개설한지 개설 1년 만에 방문자수를 530만 명 기록한 김희선이 꼽혔고, 일촌을 맺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소지섭이 1위를 차지했다.
장영란은 “그때 소지섭 씨 팬이었는데 미니홈피 일촌을 맺고 싶어 쪽지 보낸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에 MC 이승연은 “저는 쪽지를 보낸 적은 없어요”라고 입을 떼더니 “사실 임신했을 때 소지섭 씨 사진을 붙여놓고 태교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KBS Drama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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