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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레전드’ 키언 “벵거와 헤어져야 할 시간”
2017-02-16 09:12:1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의 전설적인 수비수였던 키언이 벵거 감독를 강하게 비판했다.

아스널은 2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1-5로 참패했다. 아스널이 8강에 진출하려면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두거나 5골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한다.

아스널의 16강 탈락이 가까워졌다. 지난 2011년부터 무려 6년 연속으로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의 쓴잔을 마셨던 아스널은 지독한 '16강 징크스'를 7년째 이어갈 전망이다. 객관적 전력에서 밀리는 아스널이 4점 차를 따라잡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아르센 벵거 감독을 향한 비판의 화살도 더욱 거세지고 있다. 매년 팀을 프리미어리그 4위권,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로 올려놓고 있지만 벵거 체제의 아스널은 어느새 리그 우승을 기대하기 어렵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8강도 구경하기 어려운 팀이 됐다. 아스널의 마지막 리그 우승은 2003-2004시즌이고 아스널의 '빅 이어'(챔피언스리그 트로피) 개수는 여전히 0이다.

벵거 감독 아래서 선수 생활을 했던 축구 전문가 마틴 키언은 영국 'BT 스포츠'에서 벵거 감독이 떠날 때가 됐다고 의견을 밝혔다.

"당황스러웠다. 아스널은 압도당했다"고 뮌헨전을 평한 키언은 "벵거 감독은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해야 된다. 물론 내가 그가 떠나야 한다고 직언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이 아스널 감독으로서 벵거에게 최악의 시점이다"고 말했다.

키언은 "이번 경기가 아스널의 변화를 앞당길 것이고 아마 이번 시즌이 끝난 시점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며 "만약 결정을 내려도 벵거 본인이 내릴 것이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고 넌지시 벵거 감독의 사임에 대해 발언했다.

한편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까지 15승 5무 5패 승점 50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다. 지긋지긋한 4위-16강 징크스가 이어지면서 벵거 감독을 향한 여론도 나빠지는 상황이다.(사진=아르센 벵거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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