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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 ‘드래프트 1라운더-TEX 출신’ OF 초이스와 계약
2017-02-16 08:47:35

 
[뉴스엔 안형준 기자]

볼티모어가 초이스와 계약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2월 16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외야수 마이클 초이스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볼티모어 구단은 초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초이스의 스프링캠프 초청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201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지명된 초이스는 2013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거쳤다. 드래프트 1라운더 출신의 유망주였지만 빅리그에서는 3시즌 동안 96경기에 나서 .188/.253/.320, 9홈런 36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2015시즌 도중 현금트레이드로 텍사스를 떠나 클리블랜드에 입단한 초이스는 클리블랜드에서는 빅리그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시즌에는 트리플A에서 71경기에 출전해 .246/.304/.456, 14홈런 39타점을 기록했고 마이너리그에서는 7시즌 동안 통산 609경기에 나서 .274/.356/.460, 95홈런 392타점을 기록 중이다.

볼티모어는 내야수 후안 프란시스코에 이어 외야수 초이스까지 영입하며 선수 층을 보강했다.(자료사진=마이클 초이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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