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결별설 미스터리 커플, 가족 빚잔치 끝내면 결혼하나[여의도 휴지통]

걸그룹 E양, 로드매니저와 열애에 빡친 사장님 “묻어버려” [여의도 휴지...

패셔니스타 A양의 폼생폼사 약물 의혹, 실성한듯 난동[여의도 휴지통]

가수 F, 미스코리아 여배우 납치해 산에 묻었으나 쇼생크탈출 소동[여의도 ...

‘공조’ 신작들 사이 박스오피스 상위권, 흥행 지칠줄 모르네
2017-02-16 07:29:11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공조'가 꺾일 줄 모르는 기세를 보이고 있다.

2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가 4만9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743만7923명이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공조'는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유일한 1월 개봉작이다. 2월 신작들을 물리치고 상위권에 랭크, 남다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공조'의 흥행 비결은 전 세대를 사로잡은 유머와 액션코드, 그칠 줄 모르는 입소문의 힘, 현빈 유해진 김주혁의 열연 등으로 분석된다. 이에 '공조'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흥미롭다.

한편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절찬 상영 중.(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십상시 문건’ 박관천 “‘할배’ 김기춘, ‘할매’ 박근혜 지시로 청와...
‘그것이 알고 싶다’ 故 이내창 의문사, 용의자-목격자 말 들어보니
‘사람이좋다’ 이은하, 척추 전방전위증-파산 신청에도 달리는 디바
설리, 핫팬츠 입고 매혹적 표정+포즈 ‘관능미 넘치는 일상’
존레논 아내 오노 요코에 전자발찌 린제이 로한까지, 희대의 악녀 TOP 11
구혜선 앓고 있는 아낙필락시스란? “치료 늦으면 치명적”
한류스타 A 홍콩 호텔 진상짓의 끝은 그 놈의 라면 때문에
‘16kg 감량’ 심진화,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다

시선싹쓸이 브...

사랑가득 구구...

하태하태 멜로...

입대-제대 톱스...

[포토엔]기아클래식 우승 이미림 ‘2년만에 들어보는 우승 트로피’

‘십상시 문건’ 박관천 “‘할배’ 김기춘, ‘할매’ 박근혜 지시로 청와대 떠나”(스포트라이트)

존레논 아내 오노 요코에 전자발찌 린제이 로한까지, 희대의 악녀 TOP 11(종합)

‘사람이좋다’ 이은하, 척추 전방전위증-파산 신청에도 달리는 디바(종합)

‘그것이 알고 싶다’ 故 이내창 의문사, 용의자-목격자 말 들어보니(종합)

설리, 핫팬츠 입고 매혹적 표정+포즈 ‘관능미 넘치는 일상’

‘6타차 압승’ 이미림, 29개월만에 LPGA 우승..통산 3승(기아클래식)(종합)

JLPGA가 공개한 신지애 미담 ‘택배 업체에 예의 발라’

“이번엔 걸크러쉬” 걸스데이가 말한 #몸매관리 #재계약 #라이벌(일문일답)

[TV와치]‘은위’ 사람 목숨으로 장난친 불쾌한 몰카, 재를 뿌렸다

‘사람이좋다’ 이은하, 척추 전방전위증-파산 신청에도 달리는 디바(종합)

[TV와치]‘무한도전’ 폭소 더한 김태호PD 권력남용 자막

[어제TV]‘당신은 너무합니다’ 장희진, 구혜선 대신 첫등장부터 삼각로맨스 폭발

구혜선 앓고 있는 아낙필락시스란? “치료 늦으면 치명적”

[어제TV]‘그알’ 故이내창 의문사, 또 안기부 간첩조작 사건인가

‘썰전’ 유시민X전원책 예측한 朴 전 대통령 구속영장 ‘극과 극’(종합)

비투비 “하이라이트 형들 ‘이제 우리 적이야’ 농담, 항상 응원해”(인터뷰②)

美 진출 2주차 박성현 “샷 만족, 퍼트 안 따라줘 답답”(현장인터뷰)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박보영에 “좋아해” 고백 (종합)

차주혁 누군가 했더니 열혈강호 ‘데뷔초부터 논란의 연속’[이슈와치]

‘프리즌’ 김래원, 한석규와 ..

청소년 관람 불가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세가 남다르다. 정식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

전인지 “갤러리들 응원이 큰힘, 기운..

임시완 “입대? 숙제 못한 기분..미루..

120야드 샷이글 박인비 “럭키죠, 복귀..

美 진출 2주차 박성현 “샷 만족, 퍼트..

비투비 “하이라이트 형들 ‘이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