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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인어 능력 발휘하니 강력한 ‘청크러쉬’
2017-01-17 08:00:1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지현이 인어의 능력을 발휘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측은 1월 17일 인어 심청(전지현 분)의 ‘청크러시’ 매력이 200% 발휘된 옥상씬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심청은 쫓아오는 마대영(성동일 분)을 피해 청은 옥상으로 도망쳤고, 지켜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손에 땀을 쥐며 긴장했다. 그러나 대영이 옥상 문을 연 순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청이 대영의 손을 잡아끌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청의 걸크러시 매력이 폭발한 것. 청은 인어의 능력을 이용해 “이제 당신 기억은 모두 다 지워질 거야”라며 대영의 기억을 모조리 지워버렸고, 칼을 꺼내 위협하는 대영의 손길도 피하지 않고 용감히 맞서 싸웠다.

완벽하게 대영을 제압한 청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통쾌함을 느꼈고,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에는 청과 대영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인어 청이 모두에게 행운은 가져다주고 있다”며 “청의 행운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라며 마지막 방송까지 청이 활약하는 모습을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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