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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신현준에 “생활 고치고 있지? 실망시키지마라” 폭소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1-14 22:19:0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중훈이 신현준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라디오DJ로 돌아온 박중훈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중훈은 신현준에게 "생활 잘 고치고 있지? 이제 너 더 열심히 하길 바란다. 더이상 실망시켜서는 안돼. 부탁할게"라고 영상 메시지를 보내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27년만에 라디오 DJ에 복귀한 박중훈은 "예전에 라디오를 했던 기억도 있지만 라디오 자체가 편안하다. 진솔해야 하고. 긴장보다는 청취자 만나고 편안하게 음악듣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 연출 준비한다고 시나리오도 관여하는데 집중하고 에너지를 많이 쓰는 일을 많이 한다. 라디오는 좋지 않냐. 이야기 하고 즐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박중훈은 안성기의 게스트 섭외에 대해 "제작진이 결정할거다. 나야 안성기 선배님은 가족같은 관계니까 이심전심으로 통한다



"고 말했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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